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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법사 이승기-이세영, 인생캐로 뜨거워지는 중(법대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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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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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kerZg

종영까지 4회차 만을 남겨 둔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가 공개됐다.

지난달 5일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주)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달콤한 로맨스와 생활밀착 법률상담 에피소드를 적절히 혼합하며 다른 ‘법 관련 드라마’와 차별화를 선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가 연인에 돌입한 내용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뒷심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이와 관련 후반부에도 꺾이지 않는 기세를 자랑하는 ‘법대로 사랑하라’의 남은 4회도 반드시 완주해야만 하는 이유 3가지를 정리해봤다.

■이승기-이세영, 막강한 배우 파워!

‘법대로 사랑하라’를 끝까지 완주해야 할 이유 첫 번째는 이승기와 이세영이다.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과 톡톡 튀는 열연으로 매회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 지난 1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드라마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이승기와 이세영은 2, 3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막강한 배우 파워를 증명했다. 허당미와 카리스마, 순정파 면모까지 갖춘 김정호로 변신한 이승기와 사랑스러움은 물론 정의감, 용기까지 투 머치한 김유리로 분한 이세영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코믹, 멜로, 액션. 휴머니즘까지 섭렵한 장르 불문 믿보배 이승기, 이세영의 온몸 던진 열연은 ‘법대로 사랑하라‘를 끝까지 시청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뜨거운 국내외 반응!

범상치 않은 국내와 해외 반응 역시 ‘법대로 사랑하라’를 끝까지 놓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이다. ‘법대로 사랑하라’가 보여주는 색다른 로(Law)맨스가 세대와 국적을 뛰어넘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음이 증명된 것. 먼저 국내 OTT 채널 ‘쿠팡플레이’에서는 방송 이래 꾸준히 TOP 1위를, 웨이브에서는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아 강세를 증명했다. 또한 KT 올레TV ‘다시 보기’에서도 1위를 기록, VOD에서도 막강한 힘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법대로 사랑하라’는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드라마’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시아 최대 플랫폼 ‘Viu’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국가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한 ‘법대로 사랑하라’는 인도네시아에서 1위를, 홍콩과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대만 OTT 채널 ‘FriDay’에서도 1위를 차지해 아시아 전역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원작 웹소설 개정판 꾸준한 인기!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던 노승아 작가의 웹소설 원작을 각색한 드라마로 제작 초반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5년 2월 26일 출판됐던 원작은 2022년 9월 21일,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시작한 이후 개정판을 출판, 현재 대한민국 1위 온라인 서점 ‘YES24’에서 10월 로맨스 부분 베스트 3위에 등극하며 쾌조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원작 웹소설 개정판을 본 시청자들은 계속될 드라마 전개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뇌피셜을 던져 흥미를 유도하고, 원작과 각색의 ‘윈-윈 효과’를 이끌며 ‘본방 사수’에 대한 이유를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12회까지 국, 내외 시청자분들이 보내준 뜨거운 호응에 감격스러움과 감사함을 전한다”며 “17일(월) 방송될 13회에서는 ‘법대로 사랑하라’ 특유의 톡 쏘는 사이다와 혀가 녹아내릴 것 같은 고강도 달달함이 담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https://naver.me/xGixbd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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