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2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비연예인 아내와 이혼했다. 결혼 5년 만이다.
매드클라운은 래퍼 딘딘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3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다. 매드클라운은 결혼 후 2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고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들의 양육권은 엄마에게 있다. 다만 매드클라운과 전 아내, 아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목격돼 회사 직원을 포함해 주변인들도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헐ㄹ
22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매드클라운은 지난해 비연예인 아내와 이혼했다. 결혼 5년 만이다.
매드클라운은 래퍼 딘딘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3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다. 매드클라운은 결혼 후 2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고 2017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들의 양육권은 엄마에게 있다. 다만 매드클라운과 전 아내, 아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목격돼 회사 직원을 포함해 주변인들도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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