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의 싱크대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이 2회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박민영)과 정지호(고경표)의 설거지 스킨십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https://img.theqoo.net/qmbLn
스틸 속 최상은과 정지호는 나란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좁은 싱크대 탓에 한껏 밀착된 두 사람의 투샷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정지호는 최상은을 지그시 바라봐 떨림을 배가시키고, 정지호의 시선을 느낀 최상은은 심쿵한 눈빛과 발그레진 얼굴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이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5년 간의 계약 기간 중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했던 지난 5년 간 둘 사이에 오갔던 미묘한 감정들과 상황들을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될 예정이다.
설거지마저도 로맨틱하게 만들어버리며 심장이 터질듯한 케미를 예고하는 두 사람이 계약 종료 후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그 향방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오늘(22일) 밤 10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86848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이 2회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박민영)과 정지호(고경표)의 설거지 스킨십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https://img.theqoo.net/qmbLn
스틸 속 최상은과 정지호는 나란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좁은 싱크대 탓에 한껏 밀착된 두 사람의 투샷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정지호는 최상은을 지그시 바라봐 떨림을 배가시키고, 정지호의 시선을 느낀 최상은은 심쿵한 눈빛과 발그레진 얼굴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이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5년 간의 계약 기간 중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했던 지난 5년 간 둘 사이에 오갔던 미묘한 감정들과 상황들을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될 예정이다.
설거지마저도 로맨틱하게 만들어버리며 심장이 터질듯한 케미를 예고하는 두 사람이 계약 종료 후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그 향방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오늘(22일) 밤 10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86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