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에 있는 기사엔 범죄도시랑 다를바 없다는데
본 기자가 본 여러 플랫폼의 잔인하다 소문난 작품들을 경험해본 바로는 좀 잔인하다 싶을라면 팔다리 썰리는 건 기본이고 내장도 흘러내리고 신체파괴 장면을 직관적으로 표현하지 컷을 바꾸면서 연출은 하진 않았다. 하지만 '늑대사냥'은 피를 매개로 하는 연출이 많을 뿐 잔혹성의 정도가 '범죄도시'의 그것과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였다.
본 기자가 본 여러 플랫폼의 잔인하다 소문난 작품들을 경험해본 바로는 좀 잔인하다 싶을라면 팔다리 썰리는 건 기본이고 내장도 흘러내리고 신체파괴 장면을 직관적으로 표현하지 컷을 바꾸면서 연출은 하진 않았다. 하지만 '늑대사냥'은 피를 매개로 하는 연출이 많을 뿐 잔혹성의 정도가 '범죄도시'의 그것과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