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한테 그나마 몰입해서 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바보 같냐ㅠㅠ 가족들한테 맹목적인 거 알겠지만 위험한 돈인데 왜 이렇게 생각 없이 행동하냐.... 동생 목숨이 걸려서 그런 거 이해하겠는데 너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