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엄마가 말하라고 시켰다 + 엄마를 두려워하는 것 같은 모습도 그렇고 피해자 엄마가 영우한테 한 말 다 맞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굳이 소리치면서 말하고 영우는 반향어 쓰고 불안해하는 장면으로 보여줬어야 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