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2 봄.
아이맥스, 스크린X, 4D, 돌비 봄
순서는 내가 본 순서
1. 천호 CGV 아이맥스 H21
화면 크니까 확실히 좋음.
화면 구석구석 잘 보임. 근데 1차에 아이맥스면 화면 구석구석 보기 힘듦. 1차는 일반관으로도 충분ㅇㅇ
그리고 개취로 굳이 아이맥스 안 봐도 남돌비 크기면 충분할 듯
남돌비 화면 꽤 커서 남돌비랑 아이맥스 중에 선택하라면 난 남돌비.당연히 아이맥스가 더 큰 것 같긴 한데(사실 아이맥스로 본 지 한 달 돼서 잘 기억 안 나지만 맞겠지) 남돌비는 색감이랑 음향까지 좋으니까
2. 천호 CGV 스크린X
스크린엑스는 좋은데 천호는 구리다
개구림
단차 낮아서 뒤에 앉으니까 앞사람이 좀만 똑바로 앉으면 자막 가림ㅋㅋㄱ
근데 스엑은 뒤에 앉아야 하잖아? 이미 n차 찍어서/영어존잘이라 자막 안 봐도 된다 해도 시야 아래에 앞 사람 머리 걸리는 거 진짜 거슬리고 몰입 깨짐
그래도 집 근처에 있다면 어쩔 수 없지(내 얘기)
스엑관은 화면 양옆까지 보는 게 좋으니까 n차 찍을수록 진면목이 드러나는 관이라고 생각함.
-J7: ㄱㅊ. 화면이 좀 멀어서 정면 스크린이 작게 느껴진다는 단점이 있음(왕십리 스엑 가 보니까 작은 거 맞음) 탑건 스엑 또 열어주면 I 앉아 보고 싶음
-K7: 누구는 제일 뒤가 좋대서 시도해 봄. 근데 일단 천호 씨지비는 아님. 너무 뒤야. 무엇보다도 영화 상영 중에도 뒤쪽 양옆 벽 조명에는 불 켜 놓는 거 처음 알았다. 시야에 계속 들어와. J까진 괜찮은데 K는 핵비추
3. 강변 CGV 4D E6
관이 작아서 단차 없음
나쁘진 않음. 관이 작고 단차도 아예 없다 보니 E열도 ㄱㅊ
근데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같으면 왕십리 가셈
4.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 H15 G18
색감 선명. 음향 확실.
H15
단차 낮다는 말 있던데 그건 모르겠고(남돌비가 더 높은 건 알겠음. 그리고 천호 시지비 스엑보다 훨 나음) 사이드에 앉으면 바닥등이 좀 거슬리기도 함. 몰입하면 괜찮은데 사람마다 다를 듯.
나는 코돌비 또 가게 되면 사이드 쪽 안 앉고 최대한 중앙 갈래a
G18
화면 커서 괜찮았음
복도보다 한 칸 안 쪽이라 바닥등도 안 보이고 나쁘지 않음
5. 왕십리 CGV 4DX 스크린 H6
개미친놈임
관 작은데 단차도 있음. 근데 4D라 의자 자체가 높아서 단차 좋음.
자리도 H6 명당인 듯
탑건2 본 것 중에 제일 좋았음.
파도 효과로 물이랑 눈도 뿌리고 해변 미식축구 신에서 향기 나는데(물이랑 향기는 강변 4D도 있었음) 눈은 뿌리는 기계가 소리 너무 커서 몰입 방해. 물은 안경에 묻어서 안경 닦아야 함. 앞자리에서 뿌리는 거라 H까지 거의 안 오긴 했음.
향기는 바람 나올 때마다 계속 잔향이 같이 나와서 별로였음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었고(이건 강변 4D도 좋았음) 그 상태에서 3면 다 쓰니까 이러려고 돈 쓰는구나 싶음
관이 너무 크지도 않아서 정면 스크린 크게 볼 수 있는 것도 장점ㅇㅇ
진짜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서 4D 놀이기구 탔던 것보다 훨씬 재밌음
6. 남양주 메가박스 돌비 H9
화면 큼. 색감 선명. 확실히 코돌비보다 낫긴 함
안이 자리 찾기 힘들 정도로 새카매서 바닥등 거슬리는 것도 없음
근데 초반에 You've been called back to top gun 씬에서 시계 소리는 코돌비가 더 잘 들렸음. 기분 탓인가
확실히 좋긴 한데 굳이 여기까지 올 만큼은 아니다. 한 번쯤 가보고 싶어서 가는 거면 추천
그래도 음향 중시하는 사람 아니라면 남돌비 고집하지 말고 코돌비 가도 될 듯. 접근성 구려. 집 오는데 버스 배차 간격 25분임
4DX 보고 여기서 보니까 비행기 신마다 화면이 답답함
남돌비 자체는 화면 큼ㅇㅇ 화면 크고 색감 선명한 건 진짜 좋고 음향도 입소문 탈만 함.
미사일 날리는 장면에서 특히 티가 잘 남
근데 스엑은 3면을 쓰다 보니까 남돌비가 위아래가 더 커서 더 구석구석 볼 수 있는 건 좋았는데 양옆으로 펼쳐지는 게 없어서 아쉬워따
7. 왕십리 CGV 스크린X I16
천호 스엑이랑 비교가 안 됨
천호 스엑은 관람객 기준 왼쪽에 나가는 문 있고 CCTV 같은 거 있어서 좀 거슬림. 게다가 화면 간격도 큼
근데 왕십리 스엑은 정면 화면이랑 옆 화면 간격도 작고 화면 자체가 커서 I열에서 봐도 충분함. 단차도 좋아서 가리는 것도 없음.
16은 좀 옆이긴 한데 나쁘진 않았다. 조명도 훨씬 위에 달려서 거슬리는 것도 없었음
천호 스엑이랑 왕십리 스엑 중에 고를 수 있으면 왕십리 추천
8. 천호 CGV 일반관(3관) F14
3관은 E~F열이 제일 좋은 듯. 14는 너무 구석이긴 한데 영화에서 상징적인 비행기가 F-14 톰캣이라 그거 생각하고 잡음
좀 더 앞인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뒤는 안 될 듯
9.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일반관(10관) G7
관 작음 스크린도 작음. 천호 일반관 1/2 수준임
자리는 F나 G 추천
결론: CGV 스크린엑스 한 번만 더 열어주면 좋겠음
아이맥스, 스크린X, 4D, 돌비 봄
순서는 내가 본 순서
1. 천호 CGV 아이맥스 H21
화면 크니까 확실히 좋음.
화면 구석구석 잘 보임. 근데 1차에 아이맥스면 화면 구석구석 보기 힘듦. 1차는 일반관으로도 충분ㅇㅇ
그리고 개취로 굳이 아이맥스 안 봐도 남돌비 크기면 충분할 듯
남돌비 화면 꽤 커서 남돌비랑 아이맥스 중에 선택하라면 난 남돌비.당연히 아이맥스가 더 큰 것 같긴 한데(사실 아이맥스로 본 지 한 달 돼서 잘 기억 안 나지만 맞겠지) 남돌비는 색감이랑 음향까지 좋으니까
2. 천호 CGV 스크린X
스크린엑스는 좋은데 천호는 구리다
개구림
단차 낮아서 뒤에 앉으니까 앞사람이 좀만 똑바로 앉으면 자막 가림ㅋㅋㄱ
근데 스엑은 뒤에 앉아야 하잖아? 이미 n차 찍어서/영어존잘이라 자막 안 봐도 된다 해도 시야 아래에 앞 사람 머리 걸리는 거 진짜 거슬리고 몰입 깨짐
그래도 집 근처에 있다면 어쩔 수 없지(내 얘기)
스엑관은 화면 양옆까지 보는 게 좋으니까 n차 찍을수록 진면목이 드러나는 관이라고 생각함.
-J7: ㄱㅊ. 화면이 좀 멀어서 정면 스크린이 작게 느껴진다는 단점이 있음(왕십리 스엑 가 보니까 작은 거 맞음) 탑건 스엑 또 열어주면 I 앉아 보고 싶음
-K7: 누구는 제일 뒤가 좋대서 시도해 봄. 근데 일단 천호 씨지비는 아님. 너무 뒤야. 무엇보다도 영화 상영 중에도 뒤쪽 양옆 벽 조명에는 불 켜 놓는 거 처음 알았다. 시야에 계속 들어와. J까진 괜찮은데 K는 핵비추
3. 강변 CGV 4D E6
관이 작아서 단차 없음
나쁘진 않음. 관이 작고 단차도 아예 없다 보니 E열도 ㄱㅊ
근데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같으면 왕십리 가셈
4.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 H15 G18
색감 선명. 음향 확실.
H15
단차 낮다는 말 있던데 그건 모르겠고(남돌비가 더 높은 건 알겠음. 그리고 천호 시지비 스엑보다 훨 나음) 사이드에 앉으면 바닥등이 좀 거슬리기도 함. 몰입하면 괜찮은데 사람마다 다를 듯.
나는 코돌비 또 가게 되면 사이드 쪽 안 앉고 최대한 중앙 갈래a
G18
화면 커서 괜찮았음
복도보다 한 칸 안 쪽이라 바닥등도 안 보이고 나쁘지 않음
5. 왕십리 CGV 4DX 스크린 H6
개미친놈임
관 작은데 단차도 있음. 근데 4D라 의자 자체가 높아서 단차 좋음.
자리도 H6 명당인 듯
탑건2 본 것 중에 제일 좋았음.
파도 효과로 물이랑 눈도 뿌리고 해변 미식축구 신에서 향기 나는데(물이랑 향기는 강변 4D도 있었음) 눈은 뿌리는 기계가 소리 너무 커서 몰입 방해. 물은 안경에 묻어서 안경 닦아야 함. 앞자리에서 뿌리는 거라 H까지 거의 안 오긴 했음.
향기는 바람 나올 때마다 계속 잔향이 같이 나와서 별로였음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었고(이건 강변 4D도 좋았음) 그 상태에서 3면 다 쓰니까 이러려고 돈 쓰는구나 싶음
관이 너무 크지도 않아서 정면 스크린 크게 볼 수 있는 것도 장점ㅇㅇ
진짜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서 4D 놀이기구 탔던 것보다 훨씬 재밌음
6. 남양주 메가박스 돌비 H9
화면 큼. 색감 선명. 확실히 코돌비보다 낫긴 함
안이 자리 찾기 힘들 정도로 새카매서 바닥등 거슬리는 것도 없음
근데 초반에 You've been called back to top gun 씬에서 시계 소리는 코돌비가 더 잘 들렸음. 기분 탓인가
확실히 좋긴 한데 굳이 여기까지 올 만큼은 아니다. 한 번쯤 가보고 싶어서 가는 거면 추천
그래도 음향 중시하는 사람 아니라면 남돌비 고집하지 말고 코돌비 가도 될 듯. 접근성 구려. 집 오는데 버스 배차 간격 25분임
4DX 보고 여기서 보니까 비행기 신마다 화면이 답답함
남돌비 자체는 화면 큼ㅇㅇ 화면 크고 색감 선명한 건 진짜 좋고 음향도 입소문 탈만 함.
미사일 날리는 장면에서 특히 티가 잘 남
근데 스엑은 3면을 쓰다 보니까 남돌비가 위아래가 더 커서 더 구석구석 볼 수 있는 건 좋았는데 양옆으로 펼쳐지는 게 없어서 아쉬워따
7. 왕십리 CGV 스크린X I16
천호 스엑이랑 비교가 안 됨
천호 스엑은 관람객 기준 왼쪽에 나가는 문 있고 CCTV 같은 거 있어서 좀 거슬림. 게다가 화면 간격도 큼
근데 왕십리 스엑은 정면 화면이랑 옆 화면 간격도 작고 화면 자체가 커서 I열에서 봐도 충분함. 단차도 좋아서 가리는 것도 없음.
16은 좀 옆이긴 한데 나쁘진 않았다. 조명도 훨씬 위에 달려서 거슬리는 것도 없었음
천호 스엑이랑 왕십리 스엑 중에 고를 수 있으면 왕십리 추천
8. 천호 CGV 일반관(3관) F14
3관은 E~F열이 제일 좋은 듯. 14는 너무 구석이긴 한데 영화에서 상징적인 비행기가 F-14 톰캣이라 그거 생각하고 잡음
좀 더 앞인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뒤는 안 될 듯
9.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일반관(10관) G7
관 작음 스크린도 작음. 천호 일반관 1/2 수준임
자리는 F나 G 추천
결론: CGV 스크린엑스 한 번만 더 열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