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 보면 초반 수재 태국 기싸움처럼 되게 보이지 않는 불꽃이 튀어야 하는 씬인데 최태국이 공찬 너의 정체를 이미 알고있다는듯이 대하는 임팩트 잇는 씬인데 긴장감이 하나도 안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