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 기대 없이 추천받아서 보게 된 건데 이렇게 결말이 좋은 드라마 간만이야
보면서 종석이를 이렇게까지 괴물로 만들어야 되나 싶기도 했었는데 마지막 장면 속 환하게 웃는 경민이, 종석이, 그리고 철이를 보면서
아 정말 경민이 말대로 누군가 한 명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면 저 순수한 세 아이들이 이런 비극을 겪지 않아도 됐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이 드라마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그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작품의 주제의식이 너무 좋았어 엔딩 여운 대박이야 ㅠ
김동욱 김성규 연기 말할 것 없이 매끄럽고 좋았고 하 그리고 우리 철이... 나 진심으로 인생 응원하는 아역 배우 생겼네 최현진 이름 석 자 꼭 기억할래 ㅜㅜ
엔딩크레딧 하현우 노래까지 진짜 갓벽하다... 드라마 잘 봤다!
보면서 종석이를 이렇게까지 괴물로 만들어야 되나 싶기도 했었는데 마지막 장면 속 환하게 웃는 경민이, 종석이, 그리고 철이를 보면서
아 정말 경민이 말대로 누군가 한 명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면 저 순수한 세 아이들이 이런 비극을 겪지 않아도 됐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이 드라마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그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작품의 주제의식이 너무 좋았어 엔딩 여운 대박이야 ㅠ
김동욱 김성규 연기 말할 것 없이 매끄럽고 좋았고 하 그리고 우리 철이... 나 진심으로 인생 응원하는 아역 배우 생겼네 최현진 이름 석 자 꼭 기억할래 ㅜㅜ
엔딩크레딧 하현우 노래까지 진짜 갓벽하다... 드라마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