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 캐릭터가 순정 넘치고 너무 좋았어서 안타깝고 내심 바랬는데 그동안 드라마 관례상? 그럴 일 없을거 같아서 기대 접었었단 말이야 ㅋㅋㅋㅋㅋ 근데 강재도 라파엘도 진짜 좋은 엔딩이었어 막화 너무 재밌게 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