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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극 중 눈물 연기에 대해 "요즘 감정 조절을 잘 못해서 안 울어도 되는 신에서도 운다. 딸 역을 맡은 배우와 이서진 오빠만 봐도 눈물이 난다. 내가 예쁘게 우는 연기를 잘 못해 못생기게 나온다. 자꾸 콧물이 나온다"고 말했다.
유이는 "혜수를 쉽게 못 보낼 것 같다. 혜수를 많이 사랑했다. 아팠던 것 빼고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아팠던 것 빼고는 많이 가져가고 싶다. 혜수도 그렇고 지훈이(이서진 분)도 그렇고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쏟았다.

유이 연기 진짜 잘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