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길 - 존나 시크한 차도남 근데 알고보면 내 여자한테 미쳐있는 말랑다정순정남.
분량은 적은데 매력 쩔고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 임팩트 오짐.
분량 때문에 감질나서 이수혁 보려고 다른 드라마들 찾아보게 만든 입구캐
차주익 - 차폭스. 이수혁이 여우짓하는 거 보고 싶으면 차주익을 보라.
어른남자미 뿜뿜하고 말빨 오짐. 이수혁 목소리로 조근조근 말빨 세우면 얼마나 맛집이게요..
터틀넥 입은 거 실컷 감상 가능. 직진미.
유진우 - 마성의 본부장님. 유튜브에서 ENTJ상사가 나를 짝사랑 어쩌구 하는 엑기스 영상으로 만날 복습하면서 새삼 깨닫는다,
그가 진정 아름다운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김준(김목수) - 서늘하고 까칠하고 예민해보이는데 한꺼풀 벗기고 들어가면 그저 귀엽고 여린 애샛끼.
이수혁을 '우리애'로 인식하게 만든 입덕캐.
남자남자미와 애샛끼미가 공존함 + 순둥한 대형견미 + 인간미( not 인외미 but 인간미 ㅋㅋㅋ)
개념 없어 보이는데 개념 있고, 개념 있는데 개념 없음.
프리한 스타일인데 그게 또 스타일리쉬해. 옷빨 잘 받는다란 게 이런 거구나.
권덕봉 - 영앤리치 톨앤핸썸 큐트앤스마트 + 오빠미 + 코트 착장미
김수혁 - 개인적으로 이수혁 비주얼의 최고 정점이라고 생각함.
'로찢남'이란 수식어가 왜 나왔는지 알 수 있음.
쓰리피스수트는 이수혁 입히려고 만들어진 옷임이 분명함.(반박 안 받음)
드라마는 산으로 갔지만, 김수혁의 비주얼만은 남았다ㅠㅠ
(연기도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드라마가 괴랄이라 함부로 추천할 수 없어 슬픔ㅠㅠ)
귀 - 핏빛퇴폐다크섹시미의 끝판왕.
판 깔아놓고 맘껏 뽐내는 인외미 판타지미 뱀파이어미.
사극착장조차 개찰떡임을 보여줌.
무까딜 - 예쁨&시크한 표정의 애기애기함&졸귀
우븐 - 우븐 : 천상에서 쫓겨난 신이라면 믿겠습니까? 나 : 넵! 그럼요. 믿고말고요.
건우 - 쌔끈한 악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