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인사이더 ‘인사이더’ 측 “진실 찾아가는 강하늘 행보에 속력 붙는다”
469 4
2022.06.16 13:19
469 4
https://img.theqoo.net/PcNGo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인사이더’ 강하늘 변화가 포착됐다.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연출 민연홍/극본 문만세)측은 6월 16일 휘몰아치는 폭풍 한가운데 선 김요한(강하늘 분)의 3단 변화를 공개했다. 특히 살기 가득한 눈빛을 띤 채 얼굴에 핏자국을 묻힌 모습이 그에게 일어난 위태로운 사건을 짐작게 한다.
https://img.theqoo.net/hGlIl
지난 방송에서 징벌방에 갇혔던 김요한은 옆방의 사내로부터 텍사스 홀덤의 기술을 전술 받은 뒤 완벽히 달라진 모습으로 게임판 앞에 돌아왔다. 하지만 장선오(강영석 분)와의 충돌로 ‘앞전’으로의 진출이 막힌 상황. 그는 보안과장(문종원 분)을 스폰서로 업고서야 2부 리그에 설 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김요한을 도와준 옆방 남자가 사실은 장선오였다는 사실은 놀라운 반전을 안겼다. 송두철(최무성 분)과의 거래, 이태광의 행방까지 걸린 판에서 김요한은 장선오가 주는 비밀스러운 신호를 따라 모든 칩을 올인했다. 그러나 그의 패배가 확실시 되고, 다시 맞닥뜨린 위기 앞에서 포커페이스마저 잃어버리는 김요한의 모습은 위기감을 증폭시켰다. 회를 거듭할 수록 몰아치는 전개에 시청자들의 호응도 이어졌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 수목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https://img.theqoo.net/fdobR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또 한 번 변화의 소용돌이에 선 김요한의 모습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상처 투성이 얼굴을 하고 있지만 옷 만큼은 말끔하게 차려 입은 김요한. 양복을 갖춰 입은 채, 감방이 아닌 전혀 다른 신세계에 입성한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접견실 안, 붉어진 눈시울로 오수연(이유영 분)을 바라보는 김요한의 눈빛에서는 요동치는 내면이 그대로 드러난다. 여기에 전에 없던 서늘한 얼굴 위로, 주인을 알 수 없는 핏방울이 흩뿌려진 모습은 긴장감을 더한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성의 끈을 붙잡고 있던 김요한이 이토록 감정을 드러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그 가운데 6월 16일 방송되는 ‘인사이더’ 4회에서는 장선오와 송두철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는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사이더’ 제작진은 “4회에서는 진실을 찾아가는 김요한의 행보에 속력이 붙는다. 그 안에서의 조력자와 배신자가 드러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이번에도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할 ‘엔딩 맛집’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에이스팩토리·SLL 제공)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8931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4 05.18 58,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3,78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4 25.02.04 1,799,22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8,45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6,74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81,40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8,2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19.02.22 5,936,97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2,5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91935 잡담 골드랜드 근데 박보영캐가 ㄹㅇ 의외다(p) 14:44 1
15791934 잡담 멋진신세계 한의사세요? <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4 3
15791933 잡담 윰세 감독님이 순록본 왤케 잘뛰냐고 한게 메이킹이야? 14:44 0
15791932 잡담 첫주에 천세천세 외쳤으면 방법이 있었겠지 14:44 2
15791931 잡담 멋진신세계 "나는 페로몬을 뿜어대는 남자다" "나를 거절하면 크게 후회할 것이다" "내가 고백한 것은 너에게 로또 당첨과 다름 없다" 14:44 12
15791930 잡담 아 근데 타배 타작품 작작 좀 끌고왔으면.. 14:43 25
15791929 잡담 대군부인은 그냥 역사왜곡 고증오류가 아니라 뉴라이트사상이 묻어나있음.. 2 14:43 12
15791928 잡담 여기 어디야? 무인 전광판으로도 보여주네 14:43 25
15791927 잡담 ㄱㅎㄷ 감독,배우들 아직 2 14:43 91
15791926 잡담 멋진신세계 왜 차세계 캐스팅 할때 옴므파탈적 매력 (감독님 피셜) 중요했는지 알겠음 2 14:43 35
15791925 잡담 밀정은 뭔 내용이야? 영화 1 14:43 11
15791924 잡담 멋진신세계 아무리봐도 서리세계 스캔들 나면 세계 이미지 회복될 거 같음 1 14:43 27
15791923 잡담 아니 국뽕왜곡도 당연히 착하진 않죠 근데 동북공정이나 뉴라이트 이쪽에 비하면 낫단 거지... 1 14:43 29
15791922 잡담 근데 아이유 변우석은 사과문 왜 냈을까 3 14:43 89
15791921 잡담 구마사 때랑 다르게 방송국뉴스에서 적극적으로 못 패는 것도 큰 듯 1 14:42 34
15791920 잡담 나 한영 중에 암살 제일 좋아함 4 14:42 38
15791919 잡담 역사왜곡 같은 논란 대응은 오히려 더 지적인? 이미지인 배우들이 더 고집부리는거 같음 3 14:42 54
15791918 잡담 군함도는 스토리도 스토린데 감독 배우들 인터뷰가 더 논란나서 14:42 35
15791917 잡담 원더풀스 이 사진 압도적으로 바보똔개 14:42 26
15791916 잡담 군체 많이 잔인해?? 7 14:42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