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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순수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예고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은 극 중 자기 손에 닿은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슬비로 분한다. 슬비(서현 분)는 자신의 능력 때문에 오랜 시간 갇혀 살아야 했고, 우연히 밖으로 나오게 된 후 공수광(나인우 분)을 만나 자신의 운명을 바꿔보려고 한다. 사랑스러운 외모와 호기심 많고 영특한 슬비가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서현은 본인이 연기하는 ‘슬비’를 “자신을 가둬두지 않고 바깥세상에 대한 갈증이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남다르다. 또한 슬비는 사랑을 주고받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슬비에 대해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고 알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 캐릭터다. 끊임없이 바깥세상을 갈망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성격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서현은 “슬비는 자신만의 세계 속에 살아왔기 때문에 유일한 친구들은 온갖 생물과 동화 속 공주들이다. 그렇기에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특별한 14차원이다”라고 표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슬비는 사랑 앞에서는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는 진정한 사랑꾼”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http://naver.me/Gq1huWat
서현이 순수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예고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은 극 중 자기 손에 닿은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슬비로 분한다. 슬비(서현 분)는 자신의 능력 때문에 오랜 시간 갇혀 살아야 했고, 우연히 밖으로 나오게 된 후 공수광(나인우 분)을 만나 자신의 운명을 바꿔보려고 한다. 사랑스러운 외모와 호기심 많고 영특한 슬비가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서현은 본인이 연기하는 ‘슬비’를 “자신을 가둬두지 않고 바깥세상에 대한 갈증이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남다르다. 또한 슬비는 사랑을 주고받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슬비에 대해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고 알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 캐릭터다. 끊임없이 바깥세상을 갈망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성격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서현은 “슬비는 자신만의 세계 속에 살아왔기 때문에 유일한 친구들은 온갖 생물과 동화 속 공주들이다. 그렇기에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특별한 14차원이다”라고 표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슬비는 사랑 앞에서는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는 진정한 사랑꾼”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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