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달라고 했던게 이 장면 맞는지 모르겠지만 할아버지 만나는 장면도 나중에 올릴게
이렇게 걸으니까 좋다 다음에 우리 또 차 놓고 나와요
언제부터 알았어요?
나야말로 용기가 없었네
하리 씨한테는 말해야지
언젠가는 털어놔야지 하면서도
막상 그게 잘 안됐어요
미안해요 내 딴에는
모르는 척한다고 했는데
마음 상했으면 다시 한번 미안해요
그게 아니라
내가 잘 보이고 싶은 여자한테 내 약점을 어떻게 설명해야 덜 구차해 보일까 싶어서요
하리씨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