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11일 ‘너가속’ 제작진이 7회 방송을 앞두고 바다에 간 박태양, 박태준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있는 쌍박이들의 투샷이 그림같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청량하게 만든다.
먼저 사진 속 박태양과 박태준은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쌍박이들의 표정에 복합적인 감정이 얽혀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보며 두 스물다섯 청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와 관련 ‘너가속’ 측은 “박태양, 박태준이 넓은 바다를 보며 속에 있던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게 된다. 이날 나오는 깊은 대화들이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라며 “박태양, 박태준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또 이 대화를 통해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지 궁금해하며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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