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ZPTMD
https://img.theqoo.net/pKbRL
첫 번째 엘리베이터 강태무
일개 사원이 회장님 사장님 비서실장과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만날 일이 있을 수 있다?
그 어려운 일을 하리가 해냅니다
타지도 못하고 뒤돌아서 머뭇거리는 그때
다구회장님께서
"텅텅 비었으니까 타시라구요"
태무 마음에 아무도 없다!!
지금까지 항상 함께했던 남자 3명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
그곳에 하리가 들어서게 되다
할아버지는 태무가 행복하게 가정 이루고 살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한 분이시기때문에 선을 계속 보라고 강요하시는 분
하리에게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다정히 이야기하셨다
여기서 잠깐
다구 할아버지는
1 강제 선자리 마련으로 가짜 영서와 만나게 하심
2 야외 촬영 중 화장실에 숨어 있는 하리를 밖으로 끌어내서
다구 할아버지 영역인 동시에 태무의 영역에 당겨 놓으심
https://img.theqoo.net/UTkxL
다시 돌아가서
"탈겁니까 말껍니까? "시계보며 재촉하는 태무
시간 낭비 싫어하는 태무가 하리에게 탈지 말지 물어본다는 것
'안탈거면 문 닫습니다' 라고 단호하게 얘기할 수도 있는데
선택권을 하리에게 주고 기다린다
하리는 안탈 수도 있었지만 머뭇거리다가 뒷걸음질치며 올라타게 됐다
가짜 맞선이 가짜 연애로 그리고 진짜 연애가 됐듯이
https://img.theqoo.net/BurVj
https://img.theqoo.net/PemTN
사원증 떨어뜨리고 신하리라는 세 글자가 태무 마음에 새겨진다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끝까지 하리 뒷모습에 시선이 닿고
사장실 와서도 계속 되내이게 만드는 마성의 이름 신하리
https://img.theqoo.net/ZbEKX
https://gfycat.com/CleverAptAlpaca
두 번째 엘리베이터 신하리
슬리퍼로 태무 코피 터트리고 놀라서 도망갔으나 잡힌 엘리베이터
"나 포기 안 해요. 거절하면 또 고백하고 계속 고백할 겁니다.
언젠가 나 좋아질 때까지."
하리는 닫힘 버튼을 마구 누르지만 슬리퍼로 문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태무
하리는 마음을 닫으려고 애를 썼지만 태무는 고백 재고백
죽을 힘을 다해 쫓아왔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팔뻗음으로
드디어 하리의 마음에 들어갔다
슬리퍼를 왜 던졌냐는 말에 놀라서라는 대답 듣고 더이상 묻지 않았다
주차장 기둥에 부딪히듯 키스하고 실수였다며 도망간 이유에 대해서도 묻지않았다
다구 할아버지 말대로 태무와 하리가 같은 엘리베이터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아무도 볼 수 없는 닫힌 공간인 동시에 열린 공간
비밀스런 관계 형성 가능성
https://img.theqoo.net/agCzp
세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가짜 영서 하리와의 결혼이 무산되고 할아버지의 맞선 강행으로 힘든 하루
천편일률적인 답을 한 사람들보다는 또라이 같아도 하리에게 끌렸음을 인정하는 순간 코피가 터지면서 상황 모면을 위해,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하리를 만나기 위해 거짓 연애를 떠올린다
코피는 하리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는 터짐으로 보았다
또한 하리가 슬리퍼로 코피 터트렸으므로 하리를 떠올리긴 충분하다
코피가 나면 그순간 피 멈추는 데에만 신경쓰고 건강을 잘 돌봐야한다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하리와 연애를 한다고 하면 맞선 강요는 사라질 것이고
그와 동시에 하리가 태무 삶의 구원자가 될 지도 모른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https://img.theqoo.net/hGOZn
https://gfycat.com/NippyHonestFlyingfish
네 번째 엘리베이터 하리 태무
콘서트 본 다음날 공에 맞은 눈에 멍이 든 하리와
정면으로 마주친 태무
급하게 눈다래끼가 낫다고 거짓말하며 안대로 감추었다
아직 금희로 정체도 감추어야하지만
민우로 인해 생긴 마음의 상처를 눈의 멍으로 표현하려했던 것으로 본다면
아직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은 상황을 태무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을 표현하려는 것이 아닐까?
태무가 멍에 잘드는 약을 주고 태무로 인해 상처가 낫기 전까지는 아직 하리는 마음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버튼 안누릅니까?"
태무가 버튼 왜 누르지 않느냐 묻는 것은 하리에게 1층 지금 민우에게 머물 것인지 태무와 함께 새로운 곳을 갈 것인지 묻는 것으로 보인다
https://img.theqoo.net/WBQuL
https://img.theqoo.net/jRgOn
다섯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하리
태무가 저녁식사권 핑계로 직원들과 기자 앞에서 이야기 한 것이라 개발 1팀 사람들의 호기심이 가득한 상태
엘리베이터가 열렸는데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잘 됐네요"
이전과 다르게 확실히 직진하고 하리에게 감정 표현하는 것을 감추지 않으려 한다
아직은 하리가 공식적으로 태무를 남친이라고 나타내지 않은 상황이라 숨겨져야 하는 존재임은 알고 있으나 새어나오는 감정을 다 감출 수는 없다
태무는 그동안 흰색 계열 옷을 입었을 때(예 속초 둘째 날)는 하리에 대한 속마음을 다 드러냈었고 검은색 계열 옷을 입었을 땐 (예 속초 첫 날 저녁) 태무의 감정을 감추고
최대한 공적인 상황을 통해 돌려서 표현하였다
https://gfycat.com/HalfHighlevelHoki
여섯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다구 할아버지께 시말서 쓰고 여계커플이 위로차 회식하러 갔을 때 우연히 만났다
하리와 만나는 사이라는 걸 티내고 싶은 것을 적잖이 참고 있는 태무가 모른체하며 개발 1팀에 슬쩍 끼어들어 나름의 스릴을 즐기고 싶은
지금까지의 삶과 다른, 하리 세계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gfycat.com/AdolescentSecondaryGrouper
일곱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할아버지께 분노의 시조새 날아갔다
하리를 미워하고 불이익을 주고 계신다는 것이 태무 자신이 대표자리를 포기하는 것보다 더 맘 아픈 일이라서
태무의 이성이 터지고 본능이 드러나서 하리 찾아 10층 개발실 돌아다니며 간절함을 보인다
https://gfycat.com/FaithfulGreedyHydatidtapeworm
https://gfycat.com/BleakMassiveInsect
여덟 번째 엘리베이터
하리의 주변인들에게 곁을 내주고 다가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첫번째 엘리베이터 상황처럼 임원이 탄 엘리베이터에 사원들이 타는 것이 머뭇거려지는 일이다
아무리 하리와 함께 있어도 쉽게 내딛기 어려운 상황인데
태무는 태연하게 어서 타라고 말한다
빼앗긴 프로젝트도 다시 찾아주면서 하리의 위치 회복, 자존감 강화
태무 삶에서 하리는 일부가 아니라 대등한 존재, 같은 일을 하는 동반자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https://img.theqoo.net/pKbRL
첫 번째 엘리베이터 강태무
일개 사원이 회장님 사장님 비서실장과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만날 일이 있을 수 있다?
그 어려운 일을 하리가 해냅니다
타지도 못하고 뒤돌아서 머뭇거리는 그때
다구회장님께서
"텅텅 비었으니까 타시라구요"
태무 마음에 아무도 없다!!
지금까지 항상 함께했던 남자 3명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
그곳에 하리가 들어서게 되다
할아버지는 태무가 행복하게 가정 이루고 살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한 분이시기때문에 선을 계속 보라고 강요하시는 분
하리에게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다정히 이야기하셨다
여기서 잠깐
다구 할아버지는
1 강제 선자리 마련으로 가짜 영서와 만나게 하심
2 야외 촬영 중 화장실에 숨어 있는 하리를 밖으로 끌어내서
다구 할아버지 영역인 동시에 태무의 영역에 당겨 놓으심
https://img.theqoo.net/UTkxL
다시 돌아가서
"탈겁니까 말껍니까? "시계보며 재촉하는 태무
시간 낭비 싫어하는 태무가 하리에게 탈지 말지 물어본다는 것
'안탈거면 문 닫습니다' 라고 단호하게 얘기할 수도 있는데
선택권을 하리에게 주고 기다린다
하리는 안탈 수도 있었지만 머뭇거리다가 뒷걸음질치며 올라타게 됐다
가짜 맞선이 가짜 연애로 그리고 진짜 연애가 됐듯이
https://img.theqoo.net/BurVj
https://img.theqoo.net/PemTN
사원증 떨어뜨리고 신하리라는 세 글자가 태무 마음에 새겨진다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끝까지 하리 뒷모습에 시선이 닿고
사장실 와서도 계속 되내이게 만드는 마성의 이름 신하리
https://img.theqoo.net/ZbEKX
https://gfycat.com/CleverAptAlpaca
두 번째 엘리베이터 신하리
슬리퍼로 태무 코피 터트리고 놀라서 도망갔으나 잡힌 엘리베이터
"나 포기 안 해요. 거절하면 또 고백하고 계속 고백할 겁니다.
언젠가 나 좋아질 때까지."
하리는 닫힘 버튼을 마구 누르지만 슬리퍼로 문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태무
하리는 마음을 닫으려고 애를 썼지만 태무는 고백 재고백
죽을 힘을 다해 쫓아왔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팔뻗음으로
드디어 하리의 마음에 들어갔다
슬리퍼를 왜 던졌냐는 말에 놀라서라는 대답 듣고 더이상 묻지 않았다
주차장 기둥에 부딪히듯 키스하고 실수였다며 도망간 이유에 대해서도 묻지않았다
다구 할아버지 말대로 태무와 하리가 같은 엘리베이터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아무도 볼 수 없는 닫힌 공간인 동시에 열린 공간
비밀스런 관계 형성 가능성
https://img.theqoo.net/agCzp
세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가짜 영서 하리와의 결혼이 무산되고 할아버지의 맞선 강행으로 힘든 하루
천편일률적인 답을 한 사람들보다는 또라이 같아도 하리에게 끌렸음을 인정하는 순간 코피가 터지면서 상황 모면을 위해,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하리를 만나기 위해 거짓 연애를 떠올린다
코피는 하리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는 터짐으로 보았다
또한 하리가 슬리퍼로 코피 터트렸으므로 하리를 떠올리긴 충분하다
코피가 나면 그순간 피 멈추는 데에만 신경쓰고 건강을 잘 돌봐야한다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하리와 연애를 한다고 하면 맞선 강요는 사라질 것이고
그와 동시에 하리가 태무 삶의 구원자가 될 지도 모른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https://img.theqoo.net/hGOZn
https://gfycat.com/NippyHonestFlyingfish
네 번째 엘리베이터 하리 태무
콘서트 본 다음날 공에 맞은 눈에 멍이 든 하리와
정면으로 마주친 태무
급하게 눈다래끼가 낫다고 거짓말하며 안대로 감추었다
아직 금희로 정체도 감추어야하지만
민우로 인해 생긴 마음의 상처를 눈의 멍으로 표현하려했던 것으로 본다면
아직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은 상황을 태무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을 표현하려는 것이 아닐까?
태무가 멍에 잘드는 약을 주고 태무로 인해 상처가 낫기 전까지는 아직 하리는 마음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버튼 안누릅니까?"
태무가 버튼 왜 누르지 않느냐 묻는 것은 하리에게 1층 지금 민우에게 머물 것인지 태무와 함께 새로운 곳을 갈 것인지 묻는 것으로 보인다
https://img.theqoo.net/WBQuL
https://img.theqoo.net/jRgOn
다섯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하리
태무가 저녁식사권 핑계로 직원들과 기자 앞에서 이야기 한 것이라 개발 1팀 사람들의 호기심이 가득한 상태
엘리베이터가 열렸는데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잘 됐네요"
이전과 다르게 확실히 직진하고 하리에게 감정 표현하는 것을 감추지 않으려 한다
아직은 하리가 공식적으로 태무를 남친이라고 나타내지 않은 상황이라 숨겨져야 하는 존재임은 알고 있으나 새어나오는 감정을 다 감출 수는 없다
태무는 그동안 흰색 계열 옷을 입었을 때(예 속초 둘째 날)는 하리에 대한 속마음을 다 드러냈었고 검은색 계열 옷을 입었을 땐 (예 속초 첫 날 저녁) 태무의 감정을 감추고
최대한 공적인 상황을 통해 돌려서 표현하였다
https://gfycat.com/HalfHighlevelHoki
여섯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다구 할아버지께 시말서 쓰고 여계커플이 위로차 회식하러 갔을 때 우연히 만났다
하리와 만나는 사이라는 걸 티내고 싶은 것을 적잖이 참고 있는 태무가 모른체하며 개발 1팀에 슬쩍 끼어들어 나름의 스릴을 즐기고 싶은
지금까지의 삶과 다른, 하리 세계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gfycat.com/AdolescentSecondaryGrouper
일곱 번째 엘리베이터 태무
할아버지께 분노의 시조새 날아갔다
하리를 미워하고 불이익을 주고 계신다는 것이 태무 자신이 대표자리를 포기하는 것보다 더 맘 아픈 일이라서
태무의 이성이 터지고 본능이 드러나서 하리 찾아 10층 개발실 돌아다니며 간절함을 보인다
https://gfycat.com/FaithfulGreedyHydatidtapeworm
https://gfycat.com/BleakMassiveInsect
여덟 번째 엘리베이터
하리의 주변인들에게 곁을 내주고 다가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첫번째 엘리베이터 상황처럼 임원이 탄 엘리베이터에 사원들이 타는 것이 머뭇거려지는 일이다
아무리 하리와 함께 있어도 쉽게 내딛기 어려운 상황인데
태무는 태연하게 어서 타라고 말한다
빼앗긴 프로젝트도 다시 찾아주면서 하리의 위치 회복, 자존감 강화
태무 삶에서 하리는 일부가 아니라 대등한 존재, 같은 일을 하는 동반자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