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도 의도하지 않은 개수작과 당당당당 밀 당당당 태무시선 4
https://gfycat.com/DarlingWelldocumentedAllosaurus
21 사직서 내밀며 pt하는 신하리를 보며 참담한 태무
단 한순간도 남자로 본 적이 없었나? 하리와의 시간이
태무만의 떨림이였는지
잔뜩 겁먹은 하리보며 딱 한단어만 생각남
망. 했. 다.
https://gfycat.com/EllipticalIncredibleBassethound
https://gfycat.com/ConfusedWigglyIvorybilledwoodpecker
22 작전변경
등골에 빨대 꽂고 쪽쪽 빨라고 했으니 오늘부터 한시도 하리와 떨어지지 않을 것을 결심한 태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매너있는 행동 끝에 마주친 시선
수많은 영화에선 이순간이 기대하던 그 장면이 아닐까 살짝 기대감이 스멀스멀 어금니만 질끈
태무 마음을 더 애타게 하는 휑 달아나버리는 하리 뒷모습보며 씁쓸해짐
https://gfycat.com/DetailedAdventurousDogwoodclubgall
https://gfycat.com/BlushingUnfinishedElkhound
https://gfycat.com/EvilRewardingDwarfmongoose
23 속초에서 하리가 좋아할 계획을 쫙 짜놓고 감동받을 얼굴을 기대했음
그러나 운전석에 떡하니 앉아서 빨리 타라하질 않나
먹는 순서 어그러진다고 히잉 울쌍
하리는 아직도 출장인줄 아는 것이 서운한 태무
죽으란 법은 없는지 다음 계획은 잘 진행이 됨
태무가 알지 못했던 어린 하리의 이야기
가짜 영서 가짜 금희 현재 하리 앞으로의 하리는 다 알 수 있으니 어린 하리가 더 반가운 태무
https://gfycat.com/RaggedDirectHyrax
https://gfycat.com/HugeAgonizingKob
24 비 때문에 하리를 놓치다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맘에 없는 말로 밀쳐냈음
뒤늦게 정신차리고 그자리로 가봤으나 이미 떠나고 없어 허탈한 때 태무
다행히 다시 만난 하리
곤란한 상황에서 태무가 구해줬다고 생각했는데 하리에게
혼남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아니냐며 혼내는데 말끝에 괜히 걱정했다는 것만 남았다
혼났는데 혼난것 같지 않은
태어나서 날 혼낸 첫번째 사람
https://gfycat.com/CreepyMadBuzzard
https://gfycat.com/ThunderousOrangeIndianglassfish
https://gfycat.com/LimpBronzeIcelandichorse
25 단 둘만 한 공간에 있게 됨
영화관은 통대관했어도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 진짜 불쑥 들어온 여계커플때문에 이벤트 실패했음
그러나 룸.하리와 처음 만났을 때 잡자던 룸.드디어 현실이 됐음
아무도 우릴 방해 할 사람은 없음
맘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도 있음
살짝 장난쳤다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껌뻑이기만 한 하리에게 더 장난쳤다가 태무가 감당이 안될 것 같아.
순수한 눈빛으로 태무를 묶어버린 하리
오늘 잠은 다 잤네
https://gfycat.com/DarlingWelldocumentedAllosaurus
21 사직서 내밀며 pt하는 신하리를 보며 참담한 태무
단 한순간도 남자로 본 적이 없었나? 하리와의 시간이
태무만의 떨림이였는지
잔뜩 겁먹은 하리보며 딱 한단어만 생각남
망. 했. 다.
https://gfycat.com/EllipticalIncredibleBassethound
https://gfycat.com/ConfusedWigglyIvorybilledwoodpecker
22 작전변경
등골에 빨대 꽂고 쪽쪽 빨라고 했으니 오늘부터 한시도 하리와 떨어지지 않을 것을 결심한 태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매너있는 행동 끝에 마주친 시선
수많은 영화에선 이순간이 기대하던 그 장면이 아닐까 살짝 기대감이 스멀스멀 어금니만 질끈
태무 마음을 더 애타게 하는 휑 달아나버리는 하리 뒷모습보며 씁쓸해짐
https://gfycat.com/DetailedAdventurousDogwoodclubgall
https://gfycat.com/BlushingUnfinishedElkhound
https://gfycat.com/EvilRewardingDwarfmongoose
23 속초에서 하리가 좋아할 계획을 쫙 짜놓고 감동받을 얼굴을 기대했음
그러나 운전석에 떡하니 앉아서 빨리 타라하질 않나
먹는 순서 어그러진다고 히잉 울쌍
하리는 아직도 출장인줄 아는 것이 서운한 태무
죽으란 법은 없는지 다음 계획은 잘 진행이 됨
태무가 알지 못했던 어린 하리의 이야기
가짜 영서 가짜 금희 현재 하리 앞으로의 하리는 다 알 수 있으니 어린 하리가 더 반가운 태무
https://gfycat.com/RaggedDirectHyrax
https://gfycat.com/HugeAgonizingKob
24 비 때문에 하리를 놓치다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맘에 없는 말로 밀쳐냈음
뒤늦게 정신차리고 그자리로 가봤으나 이미 떠나고 없어 허탈한 때 태무
다행히 다시 만난 하리
곤란한 상황에서 태무가 구해줬다고 생각했는데 하리에게
혼남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아니냐며 혼내는데 말끝에 괜히 걱정했다는 것만 남았다
혼났는데 혼난것 같지 않은
태어나서 날 혼낸 첫번째 사람
https://gfycat.com/CreepyMadBuzzard
https://gfycat.com/ThunderousOrangeIndianglassfish
https://gfycat.com/LimpBronzeIcelandichorse
25 단 둘만 한 공간에 있게 됨
영화관은 통대관했어도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 진짜 불쑥 들어온 여계커플때문에 이벤트 실패했음
그러나 룸.하리와 처음 만났을 때 잡자던 룸.드디어 현실이 됐음
아무도 우릴 방해 할 사람은 없음
맘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도 있음
살짝 장난쳤다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껌뻑이기만 한 하리에게 더 장난쳤다가 태무가 감당이 안될 것 같아.
순수한 눈빛으로 태무를 묶어버린 하리
오늘 잠은 다 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