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무 연기와 개수작 그 어디쯤 6
https://gfycat.com/WarmheartedHugeHarvestmouse
42 하리 마음 알아채기
그냥 집 앞에 나왔다는데 보고싶다는 말을 이상하게 한다며 하리 감동시킴
그동안은 알아도 모른 척 해놓고 오늘은 꼭 듣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줌
솔직 직진 공감 능력 최고임
43 비오는 날 데이트
하리가 미쳐 감추지 못한 표정을 이미 다 알고 있는 태무
태무의 모든 감각은 항상 하리만을 향해 있으니 무슨 생각이든 감정이든 알고 싶고 알 수 밖에 없음
https://gfycat.com/RightShorttermGuanaco
비가 온 후부터 하리가 비를 보지 않아도 되는 지하철로 이동하는 중 밀치고 가는 아저씨와의 상황.
사실은 태무 정도면 이겨낼 수 있음
우리 모두 다 만원 지하철에서 저정도쯤이야 튼튼하게 잘 버티지 않음? 나만 그럼? 부끄
휘청 하면서 하리에게로 바짝 다가섦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몽글몽글함이 태무의 응큼함을 사악 감춰줌
https://gfycat.com/BadAgileLemming
티나면 어때 이젠 내껀대
내껀 내가 챙겨야지 자리 나자마자 하리 막 부르고 하리 종알거리는 입만 봐 진정해 ~~
https://gfycat.com/PoorExhaustedAffenpinscher
하리가 꽃인지 꽃이 하리인지 모르겠다며 주접을 떨었을 것이 뻔할 뻔 태무
우리 눈에도 예쁜데 태무 눈엔 더하겠지? 이번은 이해해줄게
https://gfycat.com/AdvancedWhisperedBrownbear
https://gfycat.com/VerifiableIlliterateGazelle
https://gfycat.com/BlissfulImpartialDiamondbackrattlesnake
전집에서 하리의 움직임에 집중해
눈 감고 뜰 때마다 하리가 종알댈때마다 태무 마음도 콩닥콩닥
사랑이 숨쉬며 태무 옆자리에 앉아 태무의 움직임을 따라감
https://gfycat.com/BelatedLastingIndianelephant
https://gfycat.com/RawHotBergerpicard
쪽!
태무는 숨 쉬고 싶었을 뿐
마음이 먼저 닿았을 뿐
https://gfycat.com/InfantileOfficialAngora
https://gfycat.com/PoshAncientInchworm
44 병원
이만 가보겠습니다 사장님
할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하리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돌아서자
할아버지 앞에서 하리 손 꼭 잡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당당히 말함
https://gfycat.com/EasyGranularHorsefly
앞으로 증손주 볼 생각하지 마시라며 평생 일에 미쳐 혼자 사는 손자 보고싶으시면 알아서 하시라고 엄포 놓음
20살 되면서부터 결혼 하길 바라시던 할아버지껜 독신 선언처럼 큰 무기는 없으니 역시 태무 똑똑해
다구씨 움찔한거 봤지 실제로 그러진 않겠지만 태무 한다면 하는것 아시니 할아버지께서 한발 물러서실것임
https://gfycat.com/FluidPossibleKinglet
https://gfycat.com/PerfectDistortedAracari
45 열린 마음으로 보기
귓가에 울리는 숨결 목덜미를 스치는 뜨거운 기운이 감싸고도는 순간
둘은 느껴버렸지 오래시간 함께여서 잊었던 손길
둘만의 시간을 위해 뒷걸음질 치는 세상의 눈빛
https://gfycat.com/UnsightlyBadAcouchi
46 공중전화 앞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듣는 신호 연결음에 따라 심장이 콩콩대며 몸 가득 포근한 마음
빼앗긴 건지 고장난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일 하지 말라고 핸드폰 없이 있어야했음
요즘 단축번호가 아니라 직접 버튼 하나에 하리 얼굴 한번 숫자 하나에 하리 미소 한번 떠올렸을것임 공중전화 앞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듣는 신호 연결음에 따라 심장이 같이 뛰었을 태무
'뭐 잊으신것 없으세요 '
하리가 병문안 올 줄 알았는데 안와서 찡찡 대놓고
목소리를 들으니 사르르 녹아 내림
중요한 얘기 하려는데 동전이 똑 떨어졌엉
태무야 요즘은 카드도 가능해
https://gfycat.com/AdolescentSecondaryGrouper
47 회장님께 불려간 하리 찾아다니기
연구 개발실 다 뒤지고 다니며 찾아보지만 하린 보이지 않고 할아버지께 불려갔다는 소식 듣고 돌진
하리 절대 포기 못함을 선언하고 나감
할아버지께 처음으로 반항하는 모습 보임
하리에겐 애정으로 할아버지껜 인정받고자하는 단호함으로 직진
https://gfycat.com/FatalIlliterateGlassfrog
https://gfycat.com/ThreadbareBelatedLeafbird
48 하리 찾기 위해 집 찾아 감
종일 사람들 혀에 난도질 당했을 하리를 찾으러 돌아다님 전화기가 없어서 직접 하리를 찾을 수 없고 어디 갔는지 알 수도 없음
이럴 땐 뭐다
집으로 찾아 가거나 가족을 안다는 것이 큰 힘
아버님 어머님께 인사 꾸벅하고 도망가는 태무
여기서 잠깐 하민처남에게 전화기 빌려감
이자식 정말 재벌맞아 하는 눈으로 보는데
참 매번 하민에게 이런 모습만 보이네
태무야 이렇게 마음이 시끄러운 날은 호적메이트 전화는 안받고 싶어 다음엔 그러지마
https://gfycat.com/DirtyJointChupacabra
https://gfycat.com/MisguidedDishonestAbalone
49 둘 그리고 하나
마음으로 서로를 담고 있었던 둘
노란 빛에 싸여 점점 푸른 빛은 힘을 잃고
종일 애태웠던 두 마음이 서로를 품고 하나가 됐어
이순간만은 연기도 수작도 아니지만 넣어봤음
부러워서
https://gfycat.com/OrneryKindlyBadger
50 다음날 아침
잠이 푹 들어있는 하리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며 볼 콕 해보며 행복해하는 태무
https://gfycat.com/PositiveRespectfulAfricangroundhornbill
https://gfycat.com/OldThoroughChicken
https://gfycat.com/ExcellentBadCobra
외박하고 엄마 아빠께 딱 걸린 태무 하리
혼나고 얻어맞고 무릎 꿇고 혼나는 분위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태무
이제 세상 무엇도 막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이 전해졌길
힘든 일 막아줄 순 없이만 함께 하겠다 약속하는 태무
그래 앞으로 쭉 계속 밀어붙여 하리에게 했듯
https://gfycat.com/FaithfulGreedyHydatidtapeworm
51 퇴원 후 출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다섯
태무 하리 관계가 궁금한 계차장님의 속삭임을 가장한 방백 ㅋㅋ
회사이니 일로써 대하는 태무
https://gfycat.com/BleakMassiveInsect
프로젝트 재조정 결정 얘기하고 멋지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여긴 10층?
...태무 사장실은 17층인데
음 10층은 하리 사무실
하하하 운동이 필요해서 내린다는데 어디가 계단인지도 모르면서 어딜 아는 척 하니~
얼마나 자주 갔으면 또 매일같이 엘리베이터 타면서 10층 지날 때마다 하리 생각을 얼마나 한걸까?
몸이 먼저 반응을 해버렸네~~
https://gfycat.com/UnselfishUnhappyAfghanhound
52 프로젝트 진행 상황 체크
항상 하리 보러 조리실 왔었던 태무
말로는 일 진행상황 살피러 왔다지만 이미 다 알만한 사람은 앎
아닌 척하지만 아닌거 다 앎
https://gfycat.com/GlaringMatureHornet
안그랬으면 두번째 상구씨 만나러 갔겠어?
지난 상구씨 만남때 이루지 못한 클리셰를 이뤄줘 제발~~ 허리를 잡아서 그래 그거야 확!당겨!!
다음 다음 다으 으으으ㅁ ......
없어? 없어? 정말 없어?
https://img.theqoo.net/qWjnx
https://gfycat.com/FlatCorruptChuckwalla
https://gfycat.com/EasyScratchyCentipede
53 1년후
스캔들 터져 열받은 하리
단박에 짐싸서 달려감
택시에 짐 실었는데 그 택시에서 태무가 내림
깜짝 이벤트하려했다는데 매만 잔뜩 벌었음
깜짝 등장 어설픈 이벤트 안됨
https://gfycat.com/BreakableSourCaecilian
같이 걸으며 할아버지 귀국 소식 알림
영상 통화때 셔츠색과 태무 한국 귀국 셔츠색 같음
시간 상 영상통화 마치자마자 공항으로 달려갔다능
할아버지보다 일찍 들어온거 것도 이미 뉴욕지사 일 다 마무리하고 왔음
영상 통화 중 일 때문에 전화받은 것도 아마 마무리 하는 것이라고 예상됨
품에서 예쁜 반지 꺼내서 끼워줌
이번에도 할아버지를 무기로 앞세워서 안 받아주면 집에 못들어간다 협박함
뭔걱정임? 스위트룸도 있고 또 성훈이네도 있고 아 그집은 안되겠구나 미안
제일 좋은 하리네 집이 있는데
하민이랑 같이 방 쓴다고 하고 또 하리방 옷장에 들어가~~
https://gfycat.com/ShoddyUnderstatedEwe
그만 우리 결혼해요 참 오래 걸렸다
https://gfycat.com/JampackedExemplaryGrayfox
시간낭비 싫어서 가짜 연애한 태무
당장은 시간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결혼을 할 수도 있다며
진짜 연애 해보라던 하리
첫만남부터 단 하루도 하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시간 써 본 적 없는 태무
신조대로 시간 낭비 1초도 안 했음
진짜 연애하면 결혼 할 수도 있다던 하리
짝사랑 쫑내고 진짜 사랑하니까 결혼하게 됨
둘 모두 말하는 대로 맘 먹은대로 이룸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실천하는 삶을 살기 어려운데
하리와 태무는 성공했음
이번 편은 제목과 좀 맞지 않아서 쓸까 말까 고민은 좀 했으나 그래도 써봤음
https://gfycat.com/WarmheartedHugeHarvestmouse
42 하리 마음 알아채기
그냥 집 앞에 나왔다는데 보고싶다는 말을 이상하게 한다며 하리 감동시킴
그동안은 알아도 모른 척 해놓고 오늘은 꼭 듣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줌
솔직 직진 공감 능력 최고임
43 비오는 날 데이트
하리가 미쳐 감추지 못한 표정을 이미 다 알고 있는 태무
태무의 모든 감각은 항상 하리만을 향해 있으니 무슨 생각이든 감정이든 알고 싶고 알 수 밖에 없음
https://gfycat.com/RightShorttermGuanaco
비가 온 후부터 하리가 비를 보지 않아도 되는 지하철로 이동하는 중 밀치고 가는 아저씨와의 상황.
사실은 태무 정도면 이겨낼 수 있음
우리 모두 다 만원 지하철에서 저정도쯤이야 튼튼하게 잘 버티지 않음? 나만 그럼? 부끄
휘청 하면서 하리에게로 바짝 다가섦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몽글몽글함이 태무의 응큼함을 사악 감춰줌
https://gfycat.com/BadAgileLemming
티나면 어때 이젠 내껀대
내껀 내가 챙겨야지 자리 나자마자 하리 막 부르고 하리 종알거리는 입만 봐 진정해 ~~
https://gfycat.com/PoorExhaustedAffenpinscher
하리가 꽃인지 꽃이 하리인지 모르겠다며 주접을 떨었을 것이 뻔할 뻔 태무
우리 눈에도 예쁜데 태무 눈엔 더하겠지? 이번은 이해해줄게
https://gfycat.com/AdvancedWhisperedBrownbear
https://gfycat.com/VerifiableIlliterateGazelle
https://gfycat.com/BlissfulImpartialDiamondbackrattlesnake
전집에서 하리의 움직임에 집중해
눈 감고 뜰 때마다 하리가 종알댈때마다 태무 마음도 콩닥콩닥
사랑이 숨쉬며 태무 옆자리에 앉아 태무의 움직임을 따라감
https://gfycat.com/BelatedLastingIndianelephant
https://gfycat.com/RawHotBergerpicard
쪽!
태무는 숨 쉬고 싶었을 뿐
마음이 먼저 닿았을 뿐
https://gfycat.com/InfantileOfficialAngora
https://gfycat.com/PoshAncientInchworm
44 병원
이만 가보겠습니다 사장님
할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하리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돌아서자
할아버지 앞에서 하리 손 꼭 잡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당당히 말함
https://gfycat.com/EasyGranularHorsefly
앞으로 증손주 볼 생각하지 마시라며 평생 일에 미쳐 혼자 사는 손자 보고싶으시면 알아서 하시라고 엄포 놓음
20살 되면서부터 결혼 하길 바라시던 할아버지껜 독신 선언처럼 큰 무기는 없으니 역시 태무 똑똑해
다구씨 움찔한거 봤지 실제로 그러진 않겠지만 태무 한다면 하는것 아시니 할아버지께서 한발 물러서실것임
https://gfycat.com/FluidPossibleKinglet
https://gfycat.com/PerfectDistortedAracari
45 열린 마음으로 보기
귓가에 울리는 숨결 목덜미를 스치는 뜨거운 기운이 감싸고도는 순간
둘은 느껴버렸지 오래시간 함께여서 잊었던 손길
둘만의 시간을 위해 뒷걸음질 치는 세상의 눈빛
https://gfycat.com/UnsightlyBadAcouchi
46 공중전화 앞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듣는 신호 연결음에 따라 심장이 콩콩대며 몸 가득 포근한 마음
빼앗긴 건지 고장난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일 하지 말라고 핸드폰 없이 있어야했음
요즘 단축번호가 아니라 직접 버튼 하나에 하리 얼굴 한번 숫자 하나에 하리 미소 한번 떠올렸을것임 공중전화 앞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듣는 신호 연결음에 따라 심장이 같이 뛰었을 태무
'뭐 잊으신것 없으세요 '
하리가 병문안 올 줄 알았는데 안와서 찡찡 대놓고
목소리를 들으니 사르르 녹아 내림
중요한 얘기 하려는데 동전이 똑 떨어졌엉
태무야 요즘은 카드도 가능해
https://gfycat.com/AdolescentSecondaryGrouper
47 회장님께 불려간 하리 찾아다니기
연구 개발실 다 뒤지고 다니며 찾아보지만 하린 보이지 않고 할아버지께 불려갔다는 소식 듣고 돌진
하리 절대 포기 못함을 선언하고 나감
할아버지께 처음으로 반항하는 모습 보임
하리에겐 애정으로 할아버지껜 인정받고자하는 단호함으로 직진
https://gfycat.com/FatalIlliterateGlassfrog
https://gfycat.com/ThreadbareBelatedLeafbird
48 하리 찾기 위해 집 찾아 감
종일 사람들 혀에 난도질 당했을 하리를 찾으러 돌아다님 전화기가 없어서 직접 하리를 찾을 수 없고 어디 갔는지 알 수도 없음
이럴 땐 뭐다
집으로 찾아 가거나 가족을 안다는 것이 큰 힘
아버님 어머님께 인사 꾸벅하고 도망가는 태무
여기서 잠깐 하민처남에게 전화기 빌려감
이자식 정말 재벌맞아 하는 눈으로 보는데
참 매번 하민에게 이런 모습만 보이네
태무야 이렇게 마음이 시끄러운 날은 호적메이트 전화는 안받고 싶어 다음엔 그러지마
https://gfycat.com/DirtyJointChupacabra
https://gfycat.com/MisguidedDishonestAbalone
49 둘 그리고 하나
마음으로 서로를 담고 있었던 둘
노란 빛에 싸여 점점 푸른 빛은 힘을 잃고
종일 애태웠던 두 마음이 서로를 품고 하나가 됐어
이순간만은 연기도 수작도 아니지만 넣어봤음
부러워서
https://gfycat.com/OrneryKindlyBadger
50 다음날 아침
잠이 푹 들어있는 하리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며 볼 콕 해보며 행복해하는 태무
https://gfycat.com/PositiveRespectfulAfricangroundhornbill
https://gfycat.com/OldThoroughChicken
https://gfycat.com/ExcellentBadCobra
외박하고 엄마 아빠께 딱 걸린 태무 하리
혼나고 얻어맞고 무릎 꿇고 혼나는 분위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태무
이제 세상 무엇도 막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이 전해졌길
힘든 일 막아줄 순 없이만 함께 하겠다 약속하는 태무
그래 앞으로 쭉 계속 밀어붙여 하리에게 했듯
https://gfycat.com/FaithfulGreedyHydatidtapeworm
51 퇴원 후 출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다섯
태무 하리 관계가 궁금한 계차장님의 속삭임을 가장한 방백 ㅋㅋ
회사이니 일로써 대하는 태무
https://gfycat.com/BleakMassiveInsect
프로젝트 재조정 결정 얘기하고 멋지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여긴 10층?
...태무 사장실은 17층인데
음 10층은 하리 사무실
하하하 운동이 필요해서 내린다는데 어디가 계단인지도 모르면서 어딜 아는 척 하니~
얼마나 자주 갔으면 또 매일같이 엘리베이터 타면서 10층 지날 때마다 하리 생각을 얼마나 한걸까?
몸이 먼저 반응을 해버렸네~~
https://gfycat.com/UnselfishUnhappyAfghanhound
52 프로젝트 진행 상황 체크
항상 하리 보러 조리실 왔었던 태무
말로는 일 진행상황 살피러 왔다지만 이미 다 알만한 사람은 앎
아닌 척하지만 아닌거 다 앎
https://gfycat.com/GlaringMatureHornet
안그랬으면 두번째 상구씨 만나러 갔겠어?
지난 상구씨 만남때 이루지 못한 클리셰를 이뤄줘 제발~~ 허리를 잡아서 그래 그거야 확!당겨!!
다음 다음 다으 으으으ㅁ ......
없어? 없어? 정말 없어?
https://img.theqoo.net/qWjnx
https://gfycat.com/FlatCorruptChuckwalla
https://gfycat.com/EasyScratchyCentipede
53 1년후
스캔들 터져 열받은 하리
단박에 짐싸서 달려감
택시에 짐 실었는데 그 택시에서 태무가 내림
깜짝 이벤트하려했다는데 매만 잔뜩 벌었음
깜짝 등장 어설픈 이벤트 안됨
https://gfycat.com/BreakableSourCaecilian
같이 걸으며 할아버지 귀국 소식 알림
영상 통화때 셔츠색과 태무 한국 귀국 셔츠색 같음
시간 상 영상통화 마치자마자 공항으로 달려갔다능
할아버지보다 일찍 들어온거 것도 이미 뉴욕지사 일 다 마무리하고 왔음
영상 통화 중 일 때문에 전화받은 것도 아마 마무리 하는 것이라고 예상됨
품에서 예쁜 반지 꺼내서 끼워줌
이번에도 할아버지를 무기로 앞세워서 안 받아주면 집에 못들어간다 협박함
뭔걱정임? 스위트룸도 있고 또 성훈이네도 있고 아 그집은 안되겠구나 미안
제일 좋은 하리네 집이 있는데
하민이랑 같이 방 쓴다고 하고 또 하리방 옷장에 들어가~~
https://gfycat.com/ShoddyUnderstatedEwe
그만 우리 결혼해요 참 오래 걸렸다
https://gfycat.com/JampackedExemplaryGrayfox
시간낭비 싫어서 가짜 연애한 태무
당장은 시간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결혼을 할 수도 있다며
진짜 연애 해보라던 하리
첫만남부터 단 하루도 하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시간 써 본 적 없는 태무
신조대로 시간 낭비 1초도 안 했음
진짜 연애하면 결혼 할 수도 있다던 하리
짝사랑 쫑내고 진짜 사랑하니까 결혼하게 됨
둘 모두 말하는 대로 맘 먹은대로 이룸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실천하는 삶을 살기 어려운데
하리와 태무는 성공했음
이번 편은 제목과 좀 맞지 않아서 쓸까 말까 고민은 좀 했으나 그래도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