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리의 첫번째 PT
라비올리 민우와 협업 제안
하리는 보석(눈 삔 민우)을 알아보는 능력을 가진 존재인 동시에
가장 최적의 가치로 끌어올리는 능력을 가진 사람
기회를 흘려보내지 않고 잡아서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직접 자료준비부터 모든 준비도 하리가 했고
의도치않은 PT를 하게 됐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 시킬 능력도 설득할 능력도 있음
단 얼굴 가린것이 단순히 정체를 감추려는 것 보단
자신이 능력자 신하리가 아닌 신금희로 보여질 수 있어서 얼굴을 가린 것으로 해석했음
겉모습에 가려져 진가를 보이지 못할 수도 있는데
작가는 일부러 블라인드 면접같은 효과를 낸 것으로 보였음
태무 역시 감기라고 변명하긴 했지만
하리의 외면 보다는 일적인 면에 대해 우선 호감있었고
겉모습보다 내면의 알참을 중요시해서 하리 PT를 집중적으로 본 것으로 생각함
요즘 코시국에 마스크에 안경은 일반적이지만
극 배경상 이상하고도 이상한 변장?인데 태무만 아무렇지 않음
2 하리 두번째PT
태무에게 정체 들킨 것 알게 된 날
그동안 라비올리 계속 만들어 오란 것이 해고 전조라고 착각했으나
절대 굴하지 않음
회사에 세운 자신의 업적에 대해
브리핑함과 동시에 대안까지 제시함
일반적으로 살려주세요 봐주세요일텐데
나 이렇게 능력있으니까 잘 써먹어봐라 당당하게 외침
여러번 만나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도
이제 정체 밝혀져 사장과 직원인데도
직위는 직위일 뿐
능력으로는 너에게 부족하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음
태무 보다 먼저 이야기하면서 주도권도 하리가 쥐고 있음
라비올리 여러번 다시 만들어오란 태무의 억지가 거짓되고 가려진 금희보다 진짜 하리 보여달라고 투정 아닌 투정
결국 맨처음버전으로 간 것은 금희도 하리도 다 같다는 것 인정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태무도 나름 하리에게 브리핑 요구하고 있음
3 하리 세번째 PT
강다구 회장님 앞 브리핑
이것 역시 능력에 대한 자신감 표현
대전은 물류센터라 연구원이 할 일이 없는 곳이라고 이야기함
나라면 거긴 물류센터잖아요 까지만 말했을 것 같음
자신이 해야할 일과 하는 일 그리고 할 수 없는 일 명확하게 파악하고 판단하고 있음
그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그러므로 갈 수 없다
또한 내가 좌천되는 이유가 능력문제나 회사에 금전적 손해를 끼친 일이라면 받아들이겠으나
사랑이 죄라면 당당히 죄인하겠다 외침
정확하게 자신의 업무적 위치와 그에 대응하는 대가만 확실히 치르겠다함
태무때와 마찬가지로 업적 나열하며 뛰어난 연구원에 대해 회사에 미치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하셔야한다 외침
태무는 실무적 연관이 깊어서 등골에 빨대 꽂아 퇴직까지 써먹으라 이야기하지만
다구회장님은 한다리 건너임
자신의 처신은 하리 스스로 하겠다고 선언
'그만두지 못하겠습니다 '
그만둘 수 없습니다가 아님
안 부정문은 주어 주체의 의지가 강하나
못 부정문은 외부에 의한 원인으로 인해 주어주체가 그 행위를 할 수 없음을 뜻함
일반적으로 못 부정은 책임전가로 남탓 외부탓 할 때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하리는 외부의 억압 (다구 할배의 권고사직)에 의해선 물러날 수 없다는
하리 인생은 하리만 선택할 수 있다는 의지 표현으로 보임
세번 모두 하리 스스로의 사회적 위치와 능력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음
사랑에만 눈이 가려져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민우를 7년 좋아한 것도 잘 될 수 있는 보석 미리 보고 있었던거로 생각하면 가지지 않았을뿐임
유라 대화로 가질 수 있는 기회 있었음에도 선 지킴
그래서 더 멋진 벤츠에 스스로 올랐음
아니 하리 벤츠에 태무가 올랐음 태무는 하리 알아봐서 직진했으니까
라비올리 민우와 협업 제안
하리는 보석(눈 삔 민우)을 알아보는 능력을 가진 존재인 동시에
가장 최적의 가치로 끌어올리는 능력을 가진 사람
기회를 흘려보내지 않고 잡아서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직접 자료준비부터 모든 준비도 하리가 했고
의도치않은 PT를 하게 됐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 시킬 능력도 설득할 능력도 있음
단 얼굴 가린것이 단순히 정체를 감추려는 것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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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에 가려져 진가를 보이지 못할 수도 있는데
작가는 일부러 블라인드 면접같은 효과를 낸 것으로 보였음
태무 역시 감기라고 변명하긴 했지만
하리의 외면 보다는 일적인 면에 대해 우선 호감있었고
겉모습보다 내면의 알참을 중요시해서 하리 PT를 집중적으로 본 것으로 생각함
요즘 코시국에 마스크에 안경은 일반적이지만
극 배경상 이상하고도 이상한 변장?인데 태무만 아무렇지 않음
2 하리 두번째PT
태무에게 정체 들킨 것 알게 된 날
그동안 라비올리 계속 만들어 오란 것이 해고 전조라고 착각했으나
절대 굴하지 않음
회사에 세운 자신의 업적에 대해
브리핑함과 동시에 대안까지 제시함
일반적으로 살려주세요 봐주세요일텐데
나 이렇게 능력있으니까 잘 써먹어봐라 당당하게 외침
여러번 만나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도
이제 정체 밝혀져 사장과 직원인데도
직위는 직위일 뿐
능력으로는 너에게 부족하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음
태무 보다 먼저 이야기하면서 주도권도 하리가 쥐고 있음
라비올리 여러번 다시 만들어오란 태무의 억지가 거짓되고 가려진 금희보다 진짜 하리 보여달라고 투정 아닌 투정
결국 맨처음버전으로 간 것은 금희도 하리도 다 같다는 것 인정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태무도 나름 하리에게 브리핑 요구하고 있음
3 하리 세번째 PT
강다구 회장님 앞 브리핑
이것 역시 능력에 대한 자신감 표현
대전은 물류센터라 연구원이 할 일이 없는 곳이라고 이야기함
나라면 거긴 물류센터잖아요 까지만 말했을 것 같음
자신이 해야할 일과 하는 일 그리고 할 수 없는 일 명확하게 파악하고 판단하고 있음
그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그러므로 갈 수 없다
또한 내가 좌천되는 이유가 능력문제나 회사에 금전적 손해를 끼친 일이라면 받아들이겠으나
사랑이 죄라면 당당히 죄인하겠다 외침
정확하게 자신의 업무적 위치와 그에 대응하는 대가만 확실히 치르겠다함
태무때와 마찬가지로 업적 나열하며 뛰어난 연구원에 대해 회사에 미치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하셔야한다 외침
태무는 실무적 연관이 깊어서 등골에 빨대 꽂아 퇴직까지 써먹으라 이야기하지만
다구회장님은 한다리 건너임
자신의 처신은 하리 스스로 하겠다고 선언
'그만두지 못하겠습니다 '
그만둘 수 없습니다가 아님
안 부정문은 주어 주체의 의지가 강하나
못 부정문은 외부에 의한 원인으로 인해 주어주체가 그 행위를 할 수 없음을 뜻함
일반적으로 못 부정은 책임전가로 남탓 외부탓 할 때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하리는 외부의 억압 (다구 할배의 권고사직)에 의해선 물러날 수 없다는
하리 인생은 하리만 선택할 수 있다는 의지 표현으로 보임
세번 모두 하리 스스로의 사회적 위치와 능력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음
사랑에만 눈이 가려져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민우를 7년 좋아한 것도 잘 될 수 있는 보석 미리 보고 있었던거로 생각하면 가지지 않았을뿐임
유라 대화로 가질 수 있는 기회 있었음에도 선 지킴
그래서 더 멋진 벤츠에 스스로 올랐음
아니 하리 벤츠에 태무가 올랐음 태무는 하리 알아봐서 직진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