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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녀, 올림픽 유망주,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 였던 태양(박주현)이 3년 만에 코트 위로 돌아왔다.
한편 파트너의 발목을 지키기 위해 경기 중 제멋대로 기권했다가 팀에서 잘리는 태준(채종협)은 은퇴를 결심하는데..
천재소녀, 올림픽 유망주,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 였던 태양(박주현)이 3년 만에 코트 위로 돌아왔다.
한편 파트너의 발목을 지키기 위해 경기 중 제멋대로 기권했다가 팀에서 잘리는 태준(채종협)은 은퇴를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