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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악의마음 [인터뷰] '악의 마음' 정순원, 첫 대본리딩부터 걱정 덜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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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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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QxrYS

-'악의 마음'이 호평 속 막을 내리게 됐다.

"나 역시 시청자 입장에서 방송을 매번 챙겨볼 정도로 재밌게 보고 있다. 촬영 현장을 가든, 지인들을 만나든 '악의 마음'이 너무 재밌다고, 좋다고 해줘 기분이 좋다. 따로 연락도 많이 온다. 시청자분들의 '연기적인 면에서 구김이 없다'라는 댓글을 봤다. 뿌듯했다."

-배우 김소진과 차진 콤비 호흡을 자랑했다.

"뮤지컬부터 같이 한 사이라 서로 알고 지낸 지 벌써 10년이 됐더라. 유준상 감독님과 '스프링 송'도 같이 했다.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 촬영하며 어려운 점은 없었다. 소진 누나랑 신을 어떻게 연기할지에 대해 어려운 이야기도 서로 어렵지 않게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액션 신도 강렬했다.

"건강하고 훌륭한 육신은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몸 쓰는 걸 좋아했다. 태권도, 풋살, 러닝은 꾸준히 해왔다. 그리고 과거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촬영하면서 극 중 UFC 선수 역할을 했던 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액션 신을 소화하면 쾌감이 있다. 범인 역보다는 범인을 잡는 경찰 쪽이 훨씬 더 쾌감이 있는 것 같다."

-팀워크가 정말 좋아 보인다.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김원해 선배님부터가 권위적인 것 없이 후배들을 잘 챙겨주고 입체감 있게 잘 다듬어주는 스타일이다. 제일 선봉에 서는 (김)남길이 형도 마찬가지로 단역으로 오는 사람들까지 츤데레처럼 세세하게 챙기는 부분이 있다. 섬세하게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리더의 빛이 발했던 것 같다. (진)선규 형이랑 (김)소진 누나랑은 대학로부터 함께해왔기 때문에 첫 대본 리딩 때부터 여기가 혜화역인지 상암인지 모를 정도로 친밀감이 느껴졌다. 연극배우 출신들이 많아 리딩 자체만으로도 호흡 자체에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드 언급 부분만 ㅇㅇ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1209360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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