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나저러나 극혐인건 마찬가지지만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 못하고 끼워맞추기+ㅅㅊ타령하는걸 일컫는 말인 줄 줄 알았더니 남주 안티에 가깝게 배척하면서 동시에 ㅁㅂ하는 심리는 대체 뭐지.... 아님 이게 주류가 된지 오래인데 내가 이제야 알게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