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1. 부유층 살해할 때 교회 인근 집을 주로 타겟했는데, 지가 옛날에 다른 전과로 감방 갔을 때 선처되길 기도했음에도 형이 많이 나와서 그 뒤로 신과 교회를 혐오하게 된게 영향이 있는것으로 판단됨
2. 윤락가 여성으로 범행 대상 바꿨는데 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명함 보고 전화해서 자기 오피스텔로 윤락가 여성들 불렀음
근데 이 새끼가 미처 몰랐던게 있다면 명함마다 업체도 전화번호도 다 다르지만 사실은 몇몇의 같은 포주가 관리하던거였음
그 포주들 입장에서는 이 남자가 불렀을 때만 자기 업체 여자들이 자꾸 사라지니까 결국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 잡힌거임
3. 드라마에 나온것처럼 cctv 뒷모습 공개수배 된 이후로 범행 패턴 바꿈 (침입 범죄->자기 오피스텔로 불려들여서 범죄)
4. 시체 토막내려고 온갖 해부학 서적 사다가 공부함
5. 시신은 토막내서 가방에 담아 택시로 옮겼음
6. 간질 연기로 도망쳤다가 결국 다시 잡힘
7. 자기 하나로 여기 있는 경찰들 다 진급시킬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침
8. 아들의 대학 등록금 지원을 약속받고 추가 범행 자백하기로 하는데 이 때 정남규가 한 범죄 중 하나 지가 했다고 거짓 자백함 현장검증까지 했음 (이문동)
9. 본인이 가장 무서웠을때가 시체처리 중 아들에게서 전화가 온 순간이라고 함
10. 실제로 아들은 유독 챙기는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그걸 연쇄살인범의 의외의 따뜻한면, 희대의 살인범도 아들에게만큼은 부성애를 느낀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근데 많은 전문가들이 이걸 보통 사람들의 부성애와와는 다른 결이라고 지적함
애정을 느낀다기보다는 부성애를 일종의 수단으로 사용하거나 아님 아들을 자기와 동일시하는 거라는 의견이 있음
11. 본인 사건을 계기로 여자들 함부로 몸놀리지 말고 부유층 각성하라는 희대의 병신 쌉소리 함
12. 호송될 때 유가족 아주머니 한분이 유영철한테 달려들었는데 이 새끼 보호한답시고 형사가 유가족을 날라차기 하듯 걷어차서 계단 밑으로 떨어뜨리는 미친 장면이 연출됨 이걸로 경찰들 욕 바가지로 먹음
13. 지금도 교도소에서 온갖 말썽은 다 피운다고 함 교도관들한테는 고문관 수준이라고...
[정남규]
1. 어린시절 동성에게 여러 차례 성희롱, 성폭행 당한 경험 있음
2. 일부러 피해자 고통스러운 얼굴 보려고 정면으로 돌아세워서 찌름
3. 혹시라도 잡힐까봐 달리기 연습 존나 함
4. 유영철보다 더 많이 죽이고 싶어함 그리고 유영철은 자기보다 한수 아래라고 생각했고 자기가 잡히지만 않았다면 천명을 채웠을거라고 함
5. 유영철과 마찬가지로 범행 패턴을 바꾸는데 노상에서 범죄하다가 침입 범죄로 범죄 패턴을 바꾸고 처음엔 예기를 사용하지만 나중엔 둔기로 바꿈
6. 작은 방에 보통 딸과 어린 애들이 지내는 경우가 많으니 일부러 작은방으로 들어가서 범행 저지름
7. 보통 지보다 만만한 여자를 타겟으로 많이 했는데 마지막 사건은 남자를 타겟으로 했다가 남자가 머리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격하게 반항하고 옆방에서 자던 아버지까지 쫓아나와 합심하는 과정에서 결국 붙잡힘
일부러 남자를 타겟으로 했다기보다는 들어가보니 남자였는데 남자가 잠들어있는 상태기도 했고 이 새끼가 하도 안잡히니까 기고만장해서 남자한테도 공격했다가 잡혔다는 의견도 있음
8. 나중에 잡혀서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그새끼 집 감식 하러 갔는데 권일용 프로파일러 인터뷰 기사 다 스크랩해놓은거 발견함
9. 정남규는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자백을 받아냈는데, 권일용 프로파일러 왈, 자기가 본 살인자 중에 제일 소름끼쳤다고 함
살인하던 상황 진술할 때 엄청 웃으면서 매우 즐거워했고 더이상 사람을 죽일수없다는걸 걱정했다고...
10. 현장검증할때도 시민들이 돌던지고 비난하고 욕하고 난리나니까 그 모습 보면서 활짝 웃는 기괴한 모습을 보임
11. 감방에서 자살함 자살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는데 죽이다 못해 자신마저 죽였다 이런 의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건 너무 드라마적인 느낌을 씌운거 같고 더이상 살인을 할수 없으니까 그냥 죽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