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베테랑 승호 오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든든했다. 조언도 많이 구했다. 초반부터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제로 촬영할 때 호흡이 척척이었다. 마지막 날 승호 오빠가 ‘덕분에 현장이 재미있었다’라고 말해줬다. 나도 정말 즐거운 촬영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