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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악의마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살인사건 또 발생‥김남길 미친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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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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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KaVVZ



https://img.theqoo.net/YtQJL

사진 속 송하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한 주택 내 거실로 들어선 모습이다. 날카로운 그의 눈빛과 표정에서 강렬한 적개심이 느껴진다. 평소 송하영은 감정이 없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 인물이다. 사실 누구보다 타인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지만,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표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송하영이 이토록 눈에 띄게 분노했다는 것은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의미한다.

송하영이 감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낸 이유는, 그의 앞에 놓인 시체를 통해 짐작할 수 있다.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 감식반이 등장하는 등 분주하게 사건 현장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송하영이 왜 한쪽 손을 번쩍 치켜세운 것인지, 도대체 무슨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송하영이 이곳에서 범죄자의 어떤 심리를 파악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관련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진은 “내일(28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어느 때보다 충격적인 사건이고, 이로 인해 범죄행동분석팀과 프로파일링의 필요성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김남길은 치밀한 캐릭터 분석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사진제공=스튜디오S)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3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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