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행 할 때 먹는게 반이라고 봐서
제작진이 아프리카 준비하며 거기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 주려고 했던거면
적어도 하루에 점심은 (저녁은 바베큐를 하던지 뭘 하던지 하고)
아프리카 식당에서 먹는 걸 보여줄만큼의 돈은 주면 좋았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듬.
그정도를 할 슈 있는 생활비는 주고,
위에 말한 식 정도는 하게 해줘야
내가 볼 때도 재밌고,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
빅토리아 폴스에서도 돈이 없어 액티비티를 못할것 같다는 인터뷰가...말이되나 싶더라
목표가 니네가 빅토리아 폴스를 가는 거라고 해놓고
거기 도착해서 해야하는 액티비티를 돈이 없어 못한다.?
빅토리아 폭포를 눈에만 담을거임...?
생에 한번 갈지말지도 모르는 곳 인데
적어도 넷 다 할 수 있는 만큼의 돈은 줘야지 싶던데
그렇다고 쟤네가 막 저녁 점심 다 사먹고
옷 쇼핑 다 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칼하나 제대로 안사고 비행기거 얻어 쓰던데
아이슬란드도 마찬가지임.
그렇게 돈 아껴 결국엔 마지막 한 끼 잘 먹었지만
아이슬란드가 겨울엔 오로라 빼고
해도 짧아 딱히 볼 거리도 없는데 차라리 옷신발 암것도 안가져 가는 대신 용돈을 제대로 줘서
그럼 저녁은 아이슬란드에서 먹는 요리들 많이 보여주며 이런걸로 좀 가지 이런 생각 많이 듬ㅠㅠ
맨날 점심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시켜 물 세잔으로 나눠먹고...
제작진이 아프리카 준비하며 거기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 주려고 했던거면
적어도 하루에 점심은 (저녁은 바베큐를 하던지 뭘 하던지 하고)
아프리카 식당에서 먹는 걸 보여줄만큼의 돈은 주면 좋았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듬.
그정도를 할 슈 있는 생활비는 주고,
위에 말한 식 정도는 하게 해줘야
내가 볼 때도 재밌고,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
빅토리아 폴스에서도 돈이 없어 액티비티를 못할것 같다는 인터뷰가...말이되나 싶더라
목표가 니네가 빅토리아 폴스를 가는 거라고 해놓고
거기 도착해서 해야하는 액티비티를 돈이 없어 못한다.?
빅토리아 폭포를 눈에만 담을거임...?
생에 한번 갈지말지도 모르는 곳 인데
적어도 넷 다 할 수 있는 만큼의 돈은 줘야지 싶던데
그렇다고 쟤네가 막 저녁 점심 다 사먹고
옷 쇼핑 다 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칼하나 제대로 안사고 비행기거 얻어 쓰던데
아이슬란드도 마찬가지임.
그렇게 돈 아껴 결국엔 마지막 한 끼 잘 먹었지만
아이슬란드가 겨울엔 오로라 빼고
해도 짧아 딱히 볼 거리도 없는데 차라리 옷신발 암것도 안가져 가는 대신 용돈을 제대로 줘서
그럼 저녁은 아이슬란드에서 먹는 요리들 많이 보여주며 이런걸로 좀 가지 이런 생각 많이 듬ㅠㅠ
맨날 점심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시켜 물 세잔으로 나눠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