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기위안이 아니라 진짜로 살고죽는것과 사랑을 하나로 보지않은게 우리드가 특별한이유라고 생각함.
주인공이 죽음=사랑이 비극적으로 끝남
>>이런 로맨스물의 공식대로가 아니라 그냥 죽음은 각자의 인생이 끝나는 지점일 뿐 사랑 자체는 끝이란 게 없이 죽음 너머까지 이어지고
오히려 그곳에서 그 생의 아쉬운 부분마저 완벽한 형태로 채워지고 영원이 되는거.
그래서 남여주 장례나 이런 거 요란하게 보여주지도 그럴 필요도 없었던 거고ㅇㅇ
후기(리뷰) 옷소매 3. 무명의 더쿠 00:20 ㅁㅈ 새드아냐ㅜㅜ 사람은 죽어도 사랑은 죽지 않는단게 아무튼 주제야 인생은 끝이 있어도 사랑은 그 생의 너머까지 영원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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