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이라는 신약 임상 1차하고 생동성 실험에서 사망자 7명 나왔어.
생동성 시험(이미 해외에서 만들어진약 테스트)가 안전한거지 임상1차가 안전하진 않단말야
참가자가 시험 주최자가 설명하지 않으면 이걸 알 방법이 없어
보통 알바하는 사람들은 임상이나 생동성이나 같다고 생각하니까.
1화 바벨제약 신약 임상 시험 이야기도 법적 안전망에 벗어났을 때 벌어지는 현상
참가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을 때 무언가 악의가 있었을 때 벌어질 수도 있는 가상의 현상이긴 하더라
임상시험이 국가사업임 반면 피해자 보상은 어려워서 ...
지금은 이후로 관리 빡세게하고 있다만
아예 대 놓고 뻥친 것도 아님ㅇㅇ
지금도 보험은 들지만 피해자 보상이 더디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