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리뷰) 옷소매 어제 광한궁이랑 궁녀살수 빌드업 잘 짜지 않았어?
826 7
2021.12.11 12:19
826 7
1.서 상궁 피셜 광한궁은 대충 선조때 만들어진 조직이고 처음엔 궁녀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조직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그 목적하고는 너무나 변질되어 지들이 택군을 할 수 있다는 개개개오만함을 품은 집단

2.사도세자는 사패였지만, 세자를 고립시키고 아들에 대한 영조의 신뢰를 거두기 위해, 몇십년간 제조상궁이 둘 사이를 이간질해서 결국 세자를 제거한 성공 사례가 있음->지들이 택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사례가 된거고 더 오만해진 계기

3.광한궁은 알고보니 찾기 힘든 숲속에 있고, 좌의정이랑 옹주 등 세손 반대파랑 커미션이 있고 거기에 자금줄을 대면서 뒷배로 이용+외국에서 밀수까지 하고 신무기를 사들임

4.세손이 격쟁으로 궁녀가 되게 해주겠다며 수십년간 여자아이만 100여명 넘게 납치된걸 알게됨->광한궁이 깊은 숲속에 있고 제조상궁의 비호아래 그 아이들을 살수로 키움

광한궁 빨리 퇴장했으면 좋겠는데 작가가 나름 빌드업 잘 해준거 같아 8회 연출이 너무 과하고 길었던거 빼고 궁녀들로 활용 잘한거 같아서 난 넘 만족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69 05.18 15,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369 잡담 멋진신세계 이런 드라마는 초반에 기깔나게 웃기고 후반가서는 기깔나게 울리던데 18:01 1
15767368 잡담 언산 이번꺼 다보고나니까 이번조합 너무좋아서 더못보는거 아쉽다 18:01 6
15767367 잡담 취사병 돈가스밴드 연습실에서 합주 연습을 했는데?ㅋㅋ 18:01 8
15767366 잡담 난 진짜 다들 성공 흥행 스타 그 욕심에 다들 너무 몰입한거 같단 생각이 커 18:01 35
15767365 잡담 군체 블로그에서 후기 봄 ㅅㅍ 2 18:00 63
15767364 스퀘어 멋진신세계 어디 재밌는 입을 놀리느냐! 냐 냐 냐 냐 | EP. 140 임지연 허남준 | 살롱드립 2 18:00 30
15767363 잡담 취사병 다들 왜 이렇게 진심이얔ㅋㅋㅋㅋㅋㅋ(p) 1 18:00 49
15767362 잡담 무엇보다 익숙한 ‘만세’가 아닌 비일상적인 용어 ‘천세’를 사용한 이유에 대해 “저희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깊은 후회를 드러냈다. 2 18:00 84
15767361 잡담 꽃청춘 대구에 눈온게 신의한수여서 ㅋㅋㅋ 18:00 14
15767360 잡담 여고생왕후 김세정이 확정인건가? 18:00 33
15767359 잡담 유해진 임시완 영화 모둡 제목 뜻이 매듭의 전라도식 방언이라네 3 17:59 51
15767358 잡담 내배가 넴드감독 뮤즈나 픽이 되길 아직도 꿈 꿔.. 1 17:59 37
15767357 잡담 취사병 과연 1회당 1취랄이 있을까 6 17:59 69
15767356 잡담 박서준 필모중에 주드랑 시트콤 두개만 못봤는데 1 17:59 24
15767355 잡담 취사병 어쩐지 기타 치는 폼이 그럴듯하더라닠ㅋㅋㅋ 17:59 72
15767354 잡담 은밀한감사 일단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나왔는데 후회하면서 17:59 20
15767353 잡담 수양대군 모티브 남주에 정조 아들 묘호 휘종 주기? 3 17:58 67
15767352 잡담 ㅅㅍ 내가 본 군체 구교환 캐릭터나 연기 관련 후기들인데 5 17:58 113
15767351 잡담 허수아비 어제 법정 씬에서 1 17:58 51
15767350 잡담 멋진신세계 꽃야차씬때 둘다 딕션이랑 발성 너무좋아서 계속 돌려봄 2 17:58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