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닮사 자길 차로 쳤다는 사람을 두둔하고 보란듯이 왜곡하는 희주 보던 우재 마음이 상상도 인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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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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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다가갔을 때 희주가 밀어내니까
내가 무섭냐고 (당신이 사랑한)내가 무섭냐고
(당신을 사랑한 날 친 당신 남편은 무섭지않고)
내가 무섭냐고 계속 다가가던게
너무 처절해보임 ㅠㅠ
내가 무섭냐고 (당신이 사랑한)내가 무섭냐고
(당신을 사랑한 날 친 당신 남편은 무섭지않고)
내가 무섭냐고 계속 다가가던게
너무 처절해보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