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ㅏ아아아아아악 쳐돌아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담 결혼계약 김진민 감독 : 클리셰의 힘은 굉장히 강하다. 거기서 새로운 것이 나올 때 명품이라고 한다. 익숙하지만 또 새로운 것을 명품이라고 하지 않나. ‘명품 대본’인 셈이다.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잘 쓴 대본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이 작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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