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황후마마 윤유선 배우가 가장 애틋한 아들로 주지훈 꼽은적 있는데 알아?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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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조회 수 648
따뜻하게 보듬어 주지 못한 엄마라 애틋했다고 했었음
황후도 신이도 넘 외로웠지..ㅎ.......... 막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되는 환경이었으니
따뜻하게 보듬어 주지 못한 엄마라 애틋했다고 했었음
황후도 신이도 넘 외로웠지..ㅎ.......... 막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되는 환경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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