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fycat.com/WavyTallHomalocephale
지운이는 휘와 시작이 달라
아직 휘가 여자인지 담이인지 모르니까
그렇게 불가능을 알고 시작한 감정이고
세자도 자신의 마음과 같음을 알기에 인정만 해주면
그저 곁에서 지금처럼 같이 있고싶었던거
연심이지만 충심처럼 지키려했던거
고통도 슬픔도 자신이 다 감당하려 했던거
그런데 곧 가례할 휘는 그것조차 힘들어
다른 곳으로 이직을 권한거고
그것만으로 자신이 휘에게 부담이 된다는걸 안거야
자신은 그저 마주보며 얘기하고 싶고
우연히 마주치면 반가운데 휘는 아닌걸 안거
그렇기에 휘 마음 편하라고
자기가 세자저하께 질척거리지 않도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겠다
어차피 궁에 미련 없었고
그동안 행복했었다라고
휘 마음 편하게 해준거잖아
그래서 사직소를 전하면서 최대한 담담하게 노력한거라
더 아파
끝내 붉은 꽃으로 연모의 마음은 남겨둔체
뒤돌아 떠나는 지운이는
진심으로 휘의 행복과 강녕을 빌뿐 ㅠㅠ
지운이는 휘와 시작이 달라
아직 휘가 여자인지 담이인지 모르니까
그렇게 불가능을 알고 시작한 감정이고
세자도 자신의 마음과 같음을 알기에 인정만 해주면
그저 곁에서 지금처럼 같이 있고싶었던거
연심이지만 충심처럼 지키려했던거
고통도 슬픔도 자신이 다 감당하려 했던거
그런데 곧 가례할 휘는 그것조차 힘들어
다른 곳으로 이직을 권한거고
그것만으로 자신이 휘에게 부담이 된다는걸 안거야
자신은 그저 마주보며 얘기하고 싶고
우연히 마주치면 반가운데 휘는 아닌걸 안거
그렇기에 휘 마음 편하라고
자기가 세자저하께 질척거리지 않도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겠다
어차피 궁에 미련 없었고
그동안 행복했었다라고
휘 마음 편하게 해준거잖아
그래서 사직소를 전하면서 최대한 담담하게 노력한거라
더 아파
끝내 붉은 꽃으로 연모의 마음은 남겨둔체
뒤돌아 떠나는 지운이는
진심으로 휘의 행복과 강녕을 빌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