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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조수향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합류한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극본 허성혜, 연출 조웅)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을 그린다. 셔틀콕의 깃털처럼 간지럽고, 최고 시속 493km로 강력하게 꽂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극 중 조수향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전직 국가대표이자 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 ‘이영심’으로 나선다. 축구선수 남편과 이혼하고 딸의 양육권도 남편에게 넘어간 뒤 국내대회 전관왕 타이틀을 쟁취해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자 하는,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인물. 예민하고 만사에 짜증이 가득한 듯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단단하고 후배들에게는 누구보다도 남다른 정이 있다.
이에 카리스마 넘치는 이영심 캐릭터를 연기하며 안방극장을 눈 뗄 수 없는 매력으로 물들일 조수향에 궁금증이 점점 고조된다. (사진=눈컴퍼니 제공)
http://naver.me/5NdNzWqz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조수향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합류한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극본 허성혜, 연출 조웅)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을 그린다. 셔틀콕의 깃털처럼 간지럽고, 최고 시속 493km로 강력하게 꽂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극 중 조수향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전직 국가대표이자 실업팀 유니스 소속 선수 ‘이영심’으로 나선다. 축구선수 남편과 이혼하고 딸의 양육권도 남편에게 넘어간 뒤 국내대회 전관왕 타이틀을 쟁취해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자 하는,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인물. 예민하고 만사에 짜증이 가득한 듯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단단하고 후배들에게는 누구보다도 남다른 정이 있다.
이에 카리스마 넘치는 이영심 캐릭터를 연기하며 안방극장을 눈 뗄 수 없는 매력으로 물들일 조수향에 궁금증이 점점 고조된다. (사진=눈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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