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출 넘 잘하신것 같아...
한기재 손에서는 둘다 아니하다니까 안된다는 부정인거고
담이가 어린지운 줄때 책상에
그리워하다 아니하다 - 지운이를 그리워하지 않겠다 인거고
그걸 받아서 밖에서 지운이가 담이를 생각하면 손바닥을 펼치면
그리워하다 기억하다 - 담이를 그리워하며 기억하겠다이고
결과적으로 지운이는 연등 소원을 지켰듯
커서도 담이생각하며 빈민을 도와주는 의원도 되고
개울가에서 현이랑 대화하면서
컸으면 지금쯤 혼인했겠지 이러고...ㅠㅠ
아역이랑 계속 이어지는 서사가...작가님 넘 최고세요
한기재 손에서는 둘다 아니하다니까 안된다는 부정인거고
담이가 어린지운 줄때 책상에
그리워하다 아니하다 - 지운이를 그리워하지 않겠다 인거고
그걸 받아서 밖에서 지운이가 담이를 생각하면 손바닥을 펼치면
그리워하다 기억하다 - 담이를 그리워하며 기억하겠다이고
결과적으로 지운이는 연등 소원을 지켰듯
커서도 담이생각하며 빈민을 도와주는 의원도 되고
개울가에서 현이랑 대화하면서
컸으면 지금쯤 혼인했겠지 이러고...ㅠㅠ
아역이랑 계속 이어지는 서사가...작가님 넘 최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