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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박희순이 장률의 배우로서 가능성을 언급했다.
5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희순은 동천파로 호흡을 맞춘 이학주, 장률과의 케미를 묻자 "엉망진창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촬영 2~3달 전부터 훈련했기 때문에 작품 얘기를 하면서 돈독하게 작품을 준비했다. 그래서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친해졌고,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현장이었다. 단톡방에 항상 '괜찮냐', '안 다쳤냐'는 얘기가 오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학주 씨 같은 경우는 낯을 가리는데, 그게 없어지면 유머러스한 친구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언급했고, "장률 씨 같은 경우는 '마이네임'이 인기를 얻게 되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배우고 우리의 다크호스다. 숨겨진 보물같은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박희순은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20대 여배우 한소희의, 한소희에 의한, 한소희를 위한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흥행 요정 김상호씨가 나오기도 해서 잘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마이네임'은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마이네임' 박희순이 장률의 배우로서 가능성을 언급했다.
5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희순은 동천파로 호흡을 맞춘 이학주, 장률과의 케미를 묻자 "엉망진창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촬영 2~3달 전부터 훈련했기 때문에 작품 얘기를 하면서 돈독하게 작품을 준비했다. 그래서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친해졌고,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 현장이었다. 단톡방에 항상 '괜찮냐', '안 다쳤냐'는 얘기가 오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학주 씨 같은 경우는 낯을 가리는데, 그게 없어지면 유머러스한 친구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언급했고, "장률 씨 같은 경우는 '마이네임'이 인기를 얻게 되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배우고 우리의 다크호스다. 숨겨진 보물같은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박희순은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20대 여배우 한소희의, 한소희에 의한, 한소희를 위한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흥행 요정 김상호씨가 나오기도 해서 잘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마이네임'은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