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오랫동안 해오다가 다 망친건지 그런건 안 나온게 맞지?
금융, 주식, 증권시장 이런 것에 무지해서 선물했다는 것도
정확하게는 모르고 그런 상품이 있다는 정도로만 아는데
상우가 일을 벌인 스케일로 60억의 빚을 졌으면
어느정도의 시간에 걸쳐서 그런 일을 벌인거라고 봐야하는거지?
상우가 46살이면 20년은 증권맨으로 일했다는건데
오랫동안 잘 등쳐먹다가(?) 최근에 겉잡을 수 없이 다 망해버린건지,
아니면 오징어게임에 들어가기 전 얼마 안 된 최근에 일을 벌여서 망해버린건지.
(쓸데없이 이런게 궁금함...)
20년동안 증권맨으로 팀장까지 올라갔으면 연봉만으로 잘 벌긴 했을 것 같은데.
물론 사람이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다 소용없지만,
어쩌다가 지팔지꼰도 그 지경까지 했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