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원더우먼 '원더우먼' 이하늬X이상윤, 로맨스 기류 초밀착 포옹..설렘 폭발
705 7
2021.10.02 14:32
705 7
https://img.theqoo.net/nbaEI

'원더우먼' 이하늬와 이상윤이 한 밤 중 거리에서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선 '초밀착 포옹 투 샷'으로 설렘 지수를 급상승시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제작 길픽쳐스)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웃음, 사이다 폭격은 물론 정체 찾기에 돌입한 스릴 넘치는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면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를 기록하는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조연주(이하늬 분)가 자신의 신분을 조폭과 사기꾼으로 확신하는 엔딩과 한성혜(진서연)의 의심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쫄깃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조연주가 한승욱(이상윤 분)을 떠올린 채 "멋있어 보이는 건 쌍싸다구 정도로 정신이 드는데, 짠해 보이는 건 게임 끝난 거잖아"라며 점점 빠져드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에필로그에서 한승욱의 아버지 한강식을 죽음으로 몰고 간 한주패션 방화사건의 범인이 조연주의 아버지 강명국(정인기 분)이라는 반전이 담기면서 앞으로 스토리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이하늬와 이상윤이 거리 한복판에서 서로를 감싸 안고 있는 '초밀착 포옹 투 샷'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한승욱이 갑자기 벌어진 위험한 상황을 막기 위해 조연주를 끌어안는 장면. 밤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던 두 사람을 향해 배달 오토바이가 순식간에 지나가는 찰나, 한승욱은 반사적으로 조연주를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기고, 지나가는 오토바이를 향해 시선을 둔다. 순식간에 한승욱과 가까이 마주 선 조연주는 온몸이 얼어붙은 듯 동그라진 눈으로 한승욱을 빤히 바라보고, 한승욱 역시 조연주에게 시선을 옮기면서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14년 전 악연이라는 암초를 만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사이가 과연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하늬와 이상윤은 극중 조연주, 한승욱의 본격적인 콤비 활약과 함께 더욱 단단해진 케미를 내비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불러 모으고 있다. '초밀착 포옹 투 샷' 현장에서 역시 두 사람은 극중 조연주와 한승욱의 서사를 쌓아올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연구해 보는 등 호흡을 맞춰나가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당황스러움과 설렘이 교차되는 표정을 실감 나게 그려내면서 화보 같은 투 샷을 완성, 현장 스태프들의 자동 미소를 유발했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열연으로 조연주와 한승욱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레 담기면서 하나의 짜릿한 장면이 탄생됐다"며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연주, 승욱 커플의 단짠 케미, 그리고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악연의 숙제까지 앞으로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 더 우먼' 6회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82 05.18 19,7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272 잡담 엠사는 3년동안 뭘 디벨롭했다는거? 17:40 15
15767271 잡담 군체 첫날 조조로 볼려고 하는 이유가 스포 심할까봐 17:40 12
15767270 잡담 작가는 뭐해 1 17:39 47
15767269 잡담 솔직히 청률도 그 광푸쉬에 비해선 5 17:39 116
15767268 잡담 멋진신세계 발걸음만으로도 알아채는거 개좋다 4 17:39 44
15767267 잡담 난 환혼도 연기 하차시킨게 참.. 거기도 연기얘기 많지않았나 3 17:39 101
15767266 잡담 윰세 3호ㅣ 기차씬 순록이가 집에서 나오는거부터 쭉 다시 다 봄 17:39 21
15767265 스퀘어 박준화 감독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은 제 무지함...조정 기회 있길” 7 17:38 163
15767264 잡담 휴민트 봣는데 이게 26년에 나온 영화라니 17:38 68
15767263 잡담 군체 예매량 18만 넘음 5 17:38 88
15767262 잡담 대군부인 사과하는 태도가 되게 일관적인 감독이나 배우나 17:38 60
15767261 잡담 모택 김의성은 난 즌3 와서야 안심함 9 17:38 57
15767260 잡담 조선구마사때도 커뮤 엄청 난리였나 23 17:38 355
15767259 잡담 환혼 전에 여주 홀대라고 뭐라하던 거 본 거 같긴 하다 4 17:37 81
15767258 잡담 취사병 오늘 성재랑 민아 고딩때 회상 꼭 나와주라ㅠㅠㅠ 2 17:37 42
15767257 잡담 윰세 아. 그러시군요. ~~~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제 이름은 신순록입니다. 2 17:37 69
15767256 잡담 순수하게 그냥 드라마 아무생각 없이 보는 머글들은 저 논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 6 17:37 129
15767255 잡담 ㅍㅁ 내배덬들은 모르면 닥치고 있을것이지 17:37 62
15767254 잡담 r씬은 만화카페에서 그런거 하지말라고 오픈해놓는건데 그런걸 했다는 말이 웃김... 1 17:37 48
15767253 잡담 단군 평론가는 아니지만 점수매기면서 평론을 하는 순간부턴 6 17:37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