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은 과거 한국영상자료원 독립영화 '들개' GV에서 블랙넛의 '100'을 불렀다.
당시 박정민은 "엄마한테 말했지 내가 다시 이 집에 돌아올 땐 버스 한 가득 창녀들을 태운 뒤"라는 가사를 읊으며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엄....ㄸㄹㄹ.. 이거 보고 동주 보러 못감 집중안될것같아서
당시 박정민은 "엄마한테 말했지 내가 다시 이 집에 돌아올 땐 버스 한 가득 창녀들을 태운 뒤"라는 가사를 읊으며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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