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리뷰) 갯마을 두식=행운목 해석에서 더 나아가서 생각해봤는데
740 5
2021.09.17 12:31
740 5
행운목 물 너무 많이 주면 썩는다=혼자 너무 비맞게 하지마라
라는 해석이 넘 공감갔었거든?
그래서 더 빠져서 생각해보니까

혜성 둘이 우산 쓰고 있는데 두식이만 혼자 비맞고 가는 장면이 떠오르더라고.
그 다음으로 두식 언젠가 아파하는 장면이 그 다음에 나올거 같아ㅎㅎ

5화 바닷가에서
두식: 이깟 비 좀 맞는다고 큰일 안 나지?
혜진: 모르지 내일도 아플수도
이게 그 복선 같음. 혼자 비 맞고 아프게 되는 복선.

혜진의 말 바로 다음에 두식이가 혜진이 열 재고 (혜진은 뽀갈 기억나고)
두식: 열은 안 나는거 같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만 가자
이러는데 '열=사랑을 깨달음' 의미라면
5화에서 혜진은 아직 사랑을 깨닫지 못했지만
'혹시 모르니까 그만 가자'고 둘이 친구로 지내자고 피하는 모습이랑 연결되는거 같아.

그렇게 되면 나중에 두식이 혼자 비를 맞은 이후로 다음날 아프게 되는 장면이 있다 쳤을 때 두식이(행운목) 혼자 비를 너무 맞고서 (물을 너무 많이 줌) 열이 나고 아픔 (뿌리가 썩는다=사랑을 깨닫는다)
이렇지않을까?

혼자 오바해봄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75 05.19 17,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0,57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6,74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72988 잡담 마지막 왕,왕비 타이틀은 챙기고 왕실없애서 일안하고 재벌로 사는게 입헌군주제드라마 결말이라는게 17:06 1
15772987 잡담 군체 시사회 내배우 갈꺼 같은데 17:06 5
15772986 잡담 대군부인 초반에 어떤덬이 선왕 유약하고 나약하게 그리는것도 문종을 그렇게 그리는거같아서 찝찝하다는 얘기했었거든? 17:06 7
15772985 잡담 연기 못한 수양대군은 최초 아니야? 수양대군들 다 연기 잘했는데 17:06 27
15772984 잡담 수양파묘의 해에 로맨스남주가 수양일줄이야 17:05 15
15772983 스퀘어 예매 1위 '군체' 눈을 뗄 틈이 없다 …IMAX로 터진 좀비 스펙터클 [리뷰] 17:05 25
15772982 잡담 윰세 작가세포 세성.. 2 17:05 44
15772981 잡담 ㅍㅁ 주인공인데 연기 잘해서 와달라는 것도 웃기긴 하네 17:05 57
15772980 잡담 더킹투하츠 후반 작가가 캐릭터에감당못한게보였음 17:05 27
15772979 스퀘어 민용준 평론가 <군체> 별점 6 17:05 151
15772978 잡담 전지현 구교환 매번 짤이 생김 17:05 48
15772977 잡담 제미나이에 로코 시놉 써보랫더니 잘 쓰네ㅋㅋㅋ 1 17:04 55
15772976 잡담 아니 그러면 수양 모티브 남주가 왕까지 해먹고 군주제 없애고 성조 라는 호도 받은거네??? 1 17:04 49
15772975 잡담 그리고 진짜 왕이 되고 싶어했으면서 아버지가 자기 누르려한걸로 억울해하는것도 2 17:04 70
15772974 잡담 경도 술취한 경도 지우가 이렇게 쳐다보는거부터 사랑임 17:04 13
15772973 잡담 취사병 축랄을 본 이후로 다른 취랄이 생각나지가 않아... 1 17:04 44
15772972 잡담 극장을 나와도 끝나지 않는다. 두 발로 일어서서 당신을 알아보는 눈, 그 눈이 자꾸 떠오를 것이다. 연상호가 만든 가장 불쾌하고, 가장 잊히지 않는 공포다. 2 17:03 74
15772971 잡담 시선도 못맞추는 배우랑 몸도 못쓰는 배우랑 뭔 액션 CG물을 한단겨 1 17:03 78
15772970 잡담 윰세 이거 약간 윰본이 새침?해서 더 조음 1 17:03 54
15772969 잡담 구교환 좀비들을 우리 아이들이라고 하네ㅋㅋㅋㅋㅋ 4 17:03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