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가 과거 한 배우로부터의 성관계 요구를 폭로한 가운데, 오지호 팬들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상대 유부남 남성으로 거론된 11일 오지호팬들이 자신들의 스타를 지키기 위해 나선 것이다.
11일 디시인사이드 남자 연예인 갤러리는 "현재 배우 오지호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지호는 지난해 11월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한국소아암재단에 레이마스크 총 2만 장을 기부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자선, 재능기부 행사 등 지속적인 선행을 펼치면서 타의 귀감이 됐다"고 그동안의 오지호의 선행에 대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오지호의 팬들은 허위의 사실을 유포해 배우 오지호의 명예를 훼손하고 심각한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으로 한 남성의 인격을 말살하는 자들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고, 지속적으로 감시해 그 어떠한 선처나 관용 없이 형사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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