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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와 연애 사실을 인정한 조이가 직접 심경을 밝혔다.
조이는 23일 오후 팬 커뮤니티 리슨에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레드벨벳 새 앨범을 발표하고, 한창 신곡 '퀸덤'으로 활동 중인 조이는 갑작스러운 연애 소식으로 놀랐을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누구보다 놀랐을 러비(레드벨벳 팬클럽)들 너무 미안하다"는 조이는 "미리 말이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오랜만에 다 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조이는 크러쉬와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소식이 전해진 것에 "조심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보다도 러비들이 더 놀랐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 러비들이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며 "팬들이 더 걱정 안 하게끔 제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전 조이와 크러쉬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음악과 취미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6일 레드벨벳 완전체로 컴백했다. 새 미니앨범 '퀸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JTBC '한 사람만' 출연도 확정했다.
다음은 조이가 남긴 글 전문이다.
러비들 안녕!! 조이예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누구보다 놀랐을 러비들.. 너무 미안해요... 미리 말이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놀랬죠..ㅜㅜ
오랜만에 다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 이렇게 빨리 기사가 난 게 조심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보다도 러비들이 더 놀랐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ㅜ
지금껏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 러비들이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갑작스레 놀라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오늘 하루 여러 가지 걱정으로 심란해할 거 같아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ㅜㅜ
더 걱정 안 되게 제가 더 많이 노력할게요!! 항상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우리 러비들 미안하고 사랑합니다!!!!!!ㅜㅜ
크러쉬와 연애 사실을 인정한 조이가 직접 심경을 밝혔다.
조이는 23일 오후 팬 커뮤니티 리슨에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레드벨벳 새 앨범을 발표하고, 한창 신곡 '퀸덤'으로 활동 중인 조이는 갑작스러운 연애 소식으로 놀랐을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누구보다 놀랐을 러비(레드벨벳 팬클럽)들 너무 미안하다"는 조이는 "미리 말이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오랜만에 다 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조이는 크러쉬와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소식이 전해진 것에 "조심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보다도 러비들이 더 놀랐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 러비들이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며 "팬들이 더 걱정 안 하게끔 제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전 조이와 크러쉬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음악과 취미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6일 레드벨벳 완전체로 컴백했다. 새 미니앨범 '퀸덤'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JTBC '한 사람만' 출연도 확정했다.
다음은 조이가 남긴 글 전문이다.
러비들 안녕!! 조이예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누구보다 놀랐을 러비들.. 너무 미안해요... 미리 말이라도 해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놀랬죠..ㅜㅜ
오랜만에 다같이 무대해서 멤버들도 러비들도 다들 들뜨고 신나있는데 괜스레 걱정을 안긴 것 같아 정말 미안해요.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 이렇게 빨리 기사가 난 게 조심스럽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저보다도 러비들이 더 놀랐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ㅜ
지금껏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 러비들이 부디 이해해주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갑작스레 놀라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오늘 하루 여러 가지 걱정으로 심란해할 거 같아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ㅜㅜ
더 걱정 안 되게 제가 더 많이 노력할게요!! 항상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우리 러비들 미안하고 사랑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