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인 HBO 미국 드라마 <동조자 (The Synamizer)>에서 회당 출연료로 200만 달러 이상을 받을 것이다.
https://img.theqoo.net/YTEwM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차기작인 드라마 <동조자>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10년 동안 MCU에서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으로 활동한 그가 다음에는 무슨 역할을 맡을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그는 작년 개봉한 영화 <닥터 두리틀>을 찍었지만, 그 영화는 작년 가장 비판을 많이 받은 영화 중 하나였으며 유니버설픽쳐스의 실패작이었다.
그는 베트남 전쟁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 <동조자>를 차기작으로 정했고, 이 작품은 그의 전작보다 더 유망해 보인다. 이 작품은 HBO와 A24가 공동제작하며, 2016년 퓰리처상 수상작인 베트 탄 응우옌의 동명 소설을 각색할 예정이다.
<올드보이>, <아가씨> 등을 연출한 유명한 한국 영화감독 박찬욱이 이 작품의 총괄책임자와 감독으로 계약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금까지 유일하게 확인된 캐스팅 배우로, 그가 이 드라마를 통해 얼마나 많은 출연료를 받는지 밝혀졌다.
최근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올해 TV 출연료 보고서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동조자>에서 회당 최소 200만 달러(약 23억 6천만원)를 벌 것이다. 이것은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TV 출연료다. 2위는 또 다른 MCU의 스타 크리스 프랫인데, 크리스 프랫은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터미널 리스트>로 회당 140만 달러(약 16억 5천만원)를 받았다고 한다.
버라이어티는 2021년 영화 출연료 보고서에 대해서도 비슷한 내용을 말했다. 스트리밍이 지금처럼 인기를 끌면서, 안방극장으로도 발을 돌리는 할리우드 A-리스트 배우들을 위해 확보할 돈이 많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회당 100만 달러(약 11억 8천만 원)가 1위를 차지했을 텐데, 지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나 크리스 프랫 같은 스타들이 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에 어느 누구보다 많이 박스오피스 1위를 누려왔다. 하지만 그의 최근 출연작 <닥터 두리틀>을 보면, 영화의 모든 단점을 그에게 탓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가 마블의 일부가 아닌 상황에서는 스스로 가장 큰 흥행작을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MCU 이후 높은 출연료를 받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그가 <동조자>에서 관객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부응하는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https://screenrant.com/robert-downey-jr-sympathizer-show-sa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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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차기작인 드라마 <동조자>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10년 동안 MCU에서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으로 활동한 그가 다음에는 무슨 역할을 맡을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그는 작년 개봉한 영화 <닥터 두리틀>을 찍었지만, 그 영화는 작년 가장 비판을 많이 받은 영화 중 하나였으며 유니버설픽쳐스의 실패작이었다.
그는 베트남 전쟁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 <동조자>를 차기작으로 정했고, 이 작품은 그의 전작보다 더 유망해 보인다. 이 작품은 HBO와 A24가 공동제작하며, 2016년 퓰리처상 수상작인 베트 탄 응우옌의 동명 소설을 각색할 예정이다.
<올드보이>, <아가씨> 등을 연출한 유명한 한국 영화감독 박찬욱이 이 작품의 총괄책임자와 감독으로 계약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금까지 유일하게 확인된 캐스팅 배우로, 그가 이 드라마를 통해 얼마나 많은 출연료를 받는지 밝혀졌다.
최근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올해 TV 출연료 보고서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동조자>에서 회당 최소 200만 달러(약 23억 6천만원)를 벌 것이다. 이것은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TV 출연료다. 2위는 또 다른 MCU의 스타 크리스 프랫인데, 크리스 프랫은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터미널 리스트>로 회당 140만 달러(약 16억 5천만원)를 받았다고 한다.
버라이어티는 2021년 영화 출연료 보고서에 대해서도 비슷한 내용을 말했다. 스트리밍이 지금처럼 인기를 끌면서, 안방극장으로도 발을 돌리는 할리우드 A-리스트 배우들을 위해 확보할 돈이 많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회당 100만 달러(약 11억 8천만 원)가 1위를 차지했을 텐데, 지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나 크리스 프랫 같은 스타들이 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에 어느 누구보다 많이 박스오피스 1위를 누려왔다. 하지만 그의 최근 출연작 <닥터 두리틀>을 보면, 영화의 모든 단점을 그에게 탓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가 마블의 일부가 아닌 상황에서는 스스로 가장 큰 흥행작을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MCU 이후 높은 출연료를 받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그가 <동조자>에서 관객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부응하는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https://screenrant.com/robert-downey-jr-sympathizer-show-sal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