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갯마을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X김선호, 뜨거운 눈빛 교환..설렘 자극 투샷 스틸 공개
881 14
2021.08.06 11:17
881 14
https://img.theqoo.net/IDyZN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갯마을 차차차’가 신민아와 김선호의 투 샷이 담긴 스틸 시리즈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신민아와 김선호의 로맨틱 케미를 향한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한 앵글 안에서 눈맞춤을 하고 있는 순간을 담은 스틸이 공개되었다. 이와 더불어 극 중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닷마을 ‘공진’ 곳곳의 풍광과 함께 포착된 신민아와 김선호의 투샷 스틸은 보는 이들 설렘을 무한 자극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로를 마주선 채 눈을 바라보고 있는 신민아와 김선호의 투 샷이다.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설렘의 분위기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어딘지 모르게 두 사람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 썰렁한 기운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무언가 못마땅한 듯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신민아는 한 눈에 봐도 도회적인 세련미를 발산하고 있는 반면, 김선호는 그녀의 표정에 그 어떤 타격도 받지 않는 만만치 않은 내공의 기운을 뿜어내고 있다. 한치의 양보 없이 팽팽한 분위기 속,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는 강렬한 불꽃 스파크가 튀기지만 과연 그 스파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핑크빛 스파크로 바뀌게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스틸에서 가장 킬링 포인트는 스타일부터 상극인 두 사람이 똑같이 요구르트를 들고 있다는 것이다. 살며시 요구르트를 감싸쥐고 있는 모습은 허를 찌르는 귀여운 매력을 선사하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어서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주 배경이 되는 바닷마을 ‘공진’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해변가, 빨간색 등대 선착장, 그리고 오밀조밀 모여있는 마을 전경까지. ‘공진’의 매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곳곳에서 신민아와 김선호가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찰나를 포착,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스틸 속 신민아와 김선호가 서로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그 사이에서 아직 어색함이 느껴지지만 앞으로 이들의 거리가 얼마만큼 좁혀질 것인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거니는 곳곳마다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있는 바닷마을 ‘공진’만의 특별한 정취는 이들의 감정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신민아와 김선호의 불꽃 튀는(?) 투 샷부터 바닷마을 ‘공진’과 함께한 힐링 투샷까지 시리즈로 공개한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오는 8월 28일(토)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http://naver.me/F0Kek8Cl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31 00:06 9,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267 잡담 쟤네 본인들 잘못이 아직 뭔지 모르는느낌 기사나고 17:35 0
15767266 잡담 근데 저 감독 ㄷㄱㅂㅇ말고도 디렉이 별로란 말 나왔였어? 17:35 10
15767265 잡담 나저씨 안봤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란 말임 17:34 63
15767264 잡담 알품기는 친엄마랑 만 2세까지만 하라고 했다 2 17:34 27
15767263 잡담 감독 혼자 나와서 저러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걍 알아서 하쇼됨 17:34 32
15767262 잡담 엄마가 옛날에 자기 송강호 아들봤대서 어케아나 했더니 송강이었음 17:34 25
15767261 잡담 이동진이 저랬으면 난리날 수도 있지만 단군이 뭐라고 알품기 좋아하던가말던가 3 17:34 85
15767260 잡담 R은 근데 왜 하필 만화카페일까 5 17:33 58
15767259 잡담 단군 꼬우면 가서 욕하라는 게 아니고 일개 유튜버인데도 공공연하게 리뷰를 하고 파급력이 어쩌고 사회적으로 영향이 있는데 성인지감수성을 갖춰야 하는 거 아니냐 할 거면 3 17:33 69
15767258 잡담 그냥 진짜 낫서프라이즈드라 다들 낫서프라이즈드라 했던 거 아님..? 1 17:33 16
15767257 잡담 환혼은 왜 논란이 있었던거야?? 3 17:33 67
15767256 잡담 존나 억플이다 8 17:32 292
15767255 잡담 남자들 모성애에 대한 환상 겁나크잖아 17:32 48
15767254 잡담 멋진신세계 신세계로그 업 2 17:32 83
15767253 잡담 허수아비 곽선영 버전 잊혀지는 것도 너무 좋네 2 17:32 61
15767252 잡담 아니 ㅅㅈㅎ 단군때문에 여기서 덬들끼리 서로 싸우는거 이해안가 9 17:32 198
15767251 잡담 나도 단군 리뷰 많이 보긴하고 아까 대군부인 리뷰도 달렸는데 4 17:32 216
15767250 잡담 플 요약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ㅋㅋㅋ 성인지감수성 왜저래? > 원래 저럼 안 놀라움 전문리뷰어도 아님 > 쉴드 왤케 많음 > 이게 왜 쉴드임 5 17:31 152
15767249 잡담 플봤는데 가서 이야기 하라는게 단군 패지말라는게 아니라 놀랍지않다는 덬들 보고 쉴드취급해서 가서 말하든가 <- 이거 아냐? 4 17:31 91
15767248 잡담 감독 인터뷰 소름돋아 자기들이 별일 아닌걸로 치부하면 그렇게 되는줄 아네 2 17:31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