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준 자체가 머리로 생각이 많고 계획적?이라
수혁이 봐와서 알텐데 어느정도 촉은 느꼈을텐데
본인이 아니라하니 그냥 무시한거고 그게 계속 찜찜해 하는 장면들이 계속 나왔었어 결국 구해준도 본인감정에 아주솔직한건 아니였다는거
아무튼 셋다 이해가감 사람은 완벽하지않잖아 불륜이아닌이상 저단계에서 저렇게 엮이는건 그닥 거부감없음 이드라마의 축이기도 한데 저내용자체가.
수혁이 봐와서 알텐데 어느정도 촉은 느꼈을텐데
본인이 아니라하니 그냥 무시한거고 그게 계속 찜찜해 하는 장면들이 계속 나왔었어 결국 구해준도 본인감정에 아주솔직한건 아니였다는거
아무튼 셋다 이해가감 사람은 완벽하지않잖아 불륜이아닌이상 저단계에서 저렇게 엮이는건 그닥 거부감없음 이드라마의 축이기도 한데 저내용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