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옥자연은 오디션을 통해 '마인'에 합류하게 됐다. 이와 관련 옥자연은 "감독님이 불러줘 오디션을 봤다. 시놉시스에 대해 '진정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라고 들었고, 이보영 선배님과 김서형 선배님이 주연을 맡는다고 하니 '붙으면 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붙을 줄 전혀 몰랐다. 내 선입견으로는 더 예쁜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붙었을 때 정말 얼떨떨했고 당황스럽기도 했고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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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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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경 본체 오디션 보고 합류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