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월의청춘 고민시, '오월의 청춘' 종영이 남긴 차세대 '멜로 퀸'
551 8
2021.06.09 13:49
551 8

HMUZj.jpg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민시가 '오월의 청춘'을 통해 차세대 멜로 여신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8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고민시는 김명희 역을 맡아 과거 청춘의 가슴 아픈 로맨스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그는 여운 짙은 엔딩으로 애절한 멜로를 완성케 했다. 


고민시는 '오월의 청춘'에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간호사로서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명희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풋풋한 로맨스부터 가족애, 애절한 눈물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숱한 명장면을 탄생시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늘 자신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았던 김명희의 비극적인 엔딩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넘어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 또한 그 중심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캐릭터가 가진 굴곡진 서사를 실감나게 그려낸 고민시의 연기는 더욱 빛이 났다. 


그간 영화 '마녀'를 비롯해 드라마 '라이브',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담아내며 꾸준한 성장세를 그려온 고민시가 '오월의 청춘'을 통해 로맨스까지 되는 주연 배우로서 ‘연기 포텐’을 제대로 터트린 것.


이처럼 고민시가 이번 작품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라이징 스타를 넘어 20대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장르를 불문하고 맡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담아내고 있는 고민시의 다음 행보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야기 사냥꾼 제공.


http://osen.mt.co.kr/article/G111159605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56 05.18 12,22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90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1,37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353 잡담 mbc 쏙빠지고 감독한테 책임 전가하는것 같은데 12:27 0
15767352 잡담 작가도 작간데 엠비씨가 책임을 져야지 공모작 당선작에 거대 자본들여서 3년 동안 디벨롭한거면 대본에 엠비씨 의도 안 담길 수가 없음 12:26 0
15767351 잡담 이게 진짜 신분통이지 12:26 3
15767350 잡담 즙안짜고 즙짰다고 하는 어제의 누구도 있는데 뭐~~~ 12:26 21
15767349 잡담 대군부인 작감배랑 엠사 뉴스랑 드라마 예능도 다 보기 싫어짐 12:26 7
15767348 잡담 ㅂㅇㅅ 측은 제발회 참석한게 진짜 잘못한 선택 같음 12:26 71
15767347 잡담 감독 잘못 있고 하지만 혼자만 다 책임지고 있는게 불쌍하단 말인데 12:26 12
15767346 잡담 감독 불쌍하다 소리 듣게하기 싫었으면 배우도 즙짜고 라운드 인터뷰 했으면 그만임 12:26 9
15767345 잡담 누구는 울지도 않았는데 울었다고 하고 누구는 방실방실 웃으며 일하는데 한쪽에선 혼자 나와서 울고있으니까 12:26 12
15767344 잡담 아무리 보도국이랑 드라마국이랑 다르다지만 엠비씨 깨어있는척 별지랄 다하더니 입다문거보소 역겨움 12:26 6
15767343 잡담 진짜 그대로 두면 안될거 같은데? 1 12:26 31
15767342 잡담 테무부인 sbs 드라마였으면 이거 지금 mbc 뉴스에서 계속 때렸을텐데 6 12:26 101
15767341 잡담 아 이럴때 그냥 연예인 자체에 짜게 식음 12:26 26
15767340 잡담 원더풀스 혹시 마지막 ㅅㅍ? 12:26 12
15767339 잡담 그나저나 팬들은 뭐 금성대군까지 끌어들이면서 수양 아니라고 앓더니 결국 피셜 수양된거 웃긴다 12:26 12
15767338 잡담 현장에서 변우석은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슈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2 12:26 72
15767337 잡담 작감배 다 인터뷰 하면서 자기몫 감당하고 있으면 감독 불쌍하단 소리도 안나오지 12:26 14
15767336 잡담 감정적 호소 개꿀이네 1 12:26 40
15767335 잡담 얘 뭐라는 거니...? 12:26 130
15767334 잡담 보니깐 끝까지 팀플안되는 조별과제 보는것같음 12:2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