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자라는 주인공이 아포칼립스 소설 속에 들어가서 소설 속 주인공들이 행복해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x100하고 이야기를 끝내는 내용임
그리고 그 김독자는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일부일지도? 즉 이 소설을 책읽는 독자님 헌정소설입니다
갠취로 후반부 진짜 얼렁뚱땅 개지루하고 눈물 짜게 만들려는 설탕공장 느낌나서 불러였음 초반부에 클리셰 섞어쓸때가 재밌었다 김독자 성격이 갑자기 성자된것도 요상....
그리고 그 김독자는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일부일지도? 즉 이 소설을 책읽는 독자님 헌정소설입니다
갠취로 후반부 진짜 얼렁뚱땅 개지루하고 눈물 짜게 만들려는 설탕공장 느낌나서 불러였음 초반부에 클리셰 섞어쓸때가 재밌었다 김독자 성격이 갑자기 성자된것도 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