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촬영지를 물색중이었던 스튜디오드래곤 측에 철원을 소개하면서 이뤄졌다.스튜디오드래곤이 1920∼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촬영지를 찾고 있었는데 1930년대 고증을 통해 역사공원 조성을 준비 중인 철원과 맞아 떨어진 것.스튜디오드래곤은 당초 예상된 촬영지 조성 사업비로 보존 가능한 일부 건물을 짓고,철원이 별도 조성하는 역사공원을 활용하기로 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내게 됐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